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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허위' 혐의 벗었다…2심도 승소 2025-11-12 13:36:37
수원지법에서 진행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항소 기각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피고인이 밝힌 사실이 허위라는 점과 피고인이 이를 허위라고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보아 이 사건 공소사실은 무죄로 판단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차철남, ‘동포 형제 살해’에 무기징역 선고 2025-11-12 11:35:32
국적)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안효승 부장판사)는 12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차철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고, 결과는 참혹했다”며 “무고한 2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는데도 죄책감이 없고, 오히려...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1심 뒤집고 무죄 2025-11-11 16:27:12
오영수(81) 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는 11일 오씨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오씨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때 산책로에서 연극단원 A씨...
'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벗었다…항소심서 '무죄' 2025-11-11 15:20:53
오영수(81)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는 11일 오씨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이 사건 강제추행이 발생한 지 약 6개월이 지나 성폭력 상담소...
이별 통보에 격분…운전하던 남자친구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2025-11-09 13:19:24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최근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16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작년 12월 17일 오후 11시 11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도로 위 B씨 차량 조수석에서 B씨를 총길이 23㎝의 흉기로 5차례 찌른...
협박 혐의 벗은 박수홍…"명예훼손 법적 대응" 2025-11-07 13:19:30
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자신을 협박 혐의로 고소했던 식품회사 대표 A씨와 현재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박수홍 측은 지난 2023년 9월, A씨 업체가 박수홍씨의 얼굴을 1년 넘게 무단으로 광고에 이용한 것에 대해 약 5억원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냈고, 해당 사건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심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5억' 청구한 박수홍, 협박 혐의 벗었다…'무혐의' 불송치 2025-11-07 09:34:59
지급 청구 소송을 냈다. 해당 사건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심리 중이다. A씨는 박수홍에게 모델료 일부를 지급하라는 화해 결정문을 받아들이지 않고, 제조업체들에도 미지급해 피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A씨는 고소장에서 "박수홍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자 유명 연예인·변호사의 지위와 위세를 보이며 압박했다"며...
사피온 기술 유출 前 직원 2명, “도주 우려 없다” 보석 신청 2025-11-06 21:34:26
직원 2명이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다. 6일 수원지법 형사12단독 하상제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피고인 A씨와 B씨 측 변호인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석방을 요청했다. A씨 변호인은 “3개월째 구속 상태로, 내년 1월 증인신문 전까지 선고가 어렵다”며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권을 보장해 달라”고 했다....
"아이 앞에서 술 마셔서"…아내 찌개에 '변기 세정제' 탄 남편 구속 2025-11-06 07:14:59
세정제를 탔다고 밝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전날(5일) 특수상해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후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35분께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주거지에서 가족이 먹는 찌개에 타일 청소용 세정제를 넣은 혐의를 받는다. A씨...
이화영 "연어 술파티 감찰 후 재판 재개해야"…첫 공판서 작심발언 2025-11-04 14:01:28
함께 제3자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4일 수원지법 제11형사부(송병훈 부장판사)는 이 전 부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첫 공판을 열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검찰이 기소한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법정에 섰다. 9월 건강상 이유로 첫 공판이 연기되면서 이날 재판이 사실상 첫 본격 심리가 됐다.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