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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살해' 60대, 의붓아버지 아니라는데…"알려고 하지 마" 2025-07-22 11:26:44
범행 동기가 미궁으로 빠지고 있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62)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를 묻는 말에 "가정불화가 있었다"고 진술했으나, 이후 계속된 추궁에 "알려고 하지 마세요"라며 회피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심사 출석하기 싫다" 2025-07-22 10:17:40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62)씨는 이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싫다"는 뜻을 밝혔다. 유아람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A씨가 불출석하더라도...
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설치한 6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63)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의 인화성 물질 설치 범행과 관련해 방화예비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A씨의 ...
며느리·손주 앞에서 '아들 총기 살해'…이유 들여다보니 [종합] 2025-07-21 17:37:57
브리핑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의 범행 동기는 가정 불화로 조사됐다. 박상진 인천 연수경찰서장은 "A씨는 (자신의) 생일 파티를 하던 중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말한 뒤 사제총기를 들고 와서 피해자를 향해 2발을 쐈다"며 "범행 동기는 가족 간 불화에 의한 것으로 (총기는 파이프를) 용도에 맞게 잘...
아들 총격 살해범, 실탄 86발 더 있었다…"20년 전 구매" 2025-07-21 17:36:29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헌 인천 연수경찰서 형사과장은 21일 연수서에서 열린 사제총기 사건 브리핑에서 "(피의자는) 약 20년 전에 극단적 선택을 할 목적으로 (실탄을) 구매만 해놓고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 과장은 "피의자는 '당시 구매한 실탄 개수는 정확하게 기억하지...
경찰, '총기 아들 살해' 사건에 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2:16:30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총포 관리법 위반 혐의로 A(63)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피의자가 사용한 범행 도구에 대해 "사제 총기로, 제작된 것"이라며 "구매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수사를 진행해 사실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A씨가 검거 과정에서 경찰과 대치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관해선...
인천 총격, 충격적 내막...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 2025-07-21 09:44:23
인천 연수구의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가운데 범인은 아들이 열어준 자신의 생일잔치에서 '산탄' 2발을 피해자 가슴을 향해 발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63)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신한금융, 장애청년드림팀 20기 발대식…52명 후원 2025-07-14 09:46:51
함께 장애를 가진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총 1086명의 청년들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올해도 이 프로그램을 위해 후원금 5억원을 투입했다. 이번에 뽑힌 장애청년드림팀 20기에는 패럴림픽 정식 구기종목인 보치아 국가대표인 김한수 선수와 시각장애인 앵커인 허우령...
[히로시마원폭 80년] 86세 日피폭자 "세번째 핵무기 사용 절대 안돼" 2025-07-13 06:10:06
뒤 강연 실습을 한다. 연수 기간은 2년이다. 올해 4월 기준 히로시마 평화문화센터가 위촉한 증언자는 29명, 전승자는 239명이다. 평균 연령은 증언자가 87.6세, 전승자가 64.7세다. 히로시마시 관계자는 "전승자 연령 역시 높은 편"이라면서도 "최근 전승자 모집에 응한 사람 중에는 10대와 20대가 총 10명을 넘었다"고...
'DB형, DC형도 모르는' 당신을 위한 퇴직연금 A to Z[수술대 오른 퇴직연금④] 2025-07-07 07:32:57
법정 퇴직급여(직전 3개월 평균임금×근속연수)를 지급한다. 노동자에게는 퇴직금과 큰 차이가 없다. 퇴직연금을 운용한 결과 수익이 난다면 이는 회사에 귀속되고 만약 손실이 나도 기업의 책임이다. DB형에 가입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적 배당형’보다 ‘원금 보장형’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