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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문구 누락 때문…성범죄 전과자의 무단외출에 '무죄' 선고 2026-01-05 14:07:35
술집에서 보호관찰관의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욕설을 한 혐의도 받았다. 이후 다음날 오전 0시5분께에도 주거지를 무단 외출한 뒤 순천시 인근을 배회하다가 31분만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의 준강제추행죄 등에 대한 판결에는 실형 선고 이외에도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음주하지...
백악관 공식 계정에 "까불면 죽는다" 욕설 문구 2026-01-05 13:04:18
소셜미디어에 욕설이 포함된 ‘까불면 죽는다’는 뜻의 문구를 올렸다.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백악관 공식 계정은 지난 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FAFO'라는 문구를 올렸다. 'FXXX Around Find Out'의 약자로, '까불면 죽는다' 정도로 번역된다. 이날 새벽 미군은 베네수엘라를 전격...
"신상 알려질텐데 괜찮아?"…이이경 폭로자, 추가 메시지 공개 2026-01-04 09:48:22
추정되는 인물이 신체 사진을 요구하거나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했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고소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왜 내 아내 때려?"…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2026-01-03 08:34:20
목을 조르며 C씨에게 심한 험담과 성적 욕설을 퍼붓자 범행을 결심했다. A씨는 B씨가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가자 자기 집에서 흉기를 가져온 뒤 B씨 주거지 앞 노상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당시 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1심과 2심 재판부는 A씨가 범행 후 C씨에게 곧 경찰이 올 거라는 취지로...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02 23:59:02
진동하고, 거친 남성 노동자들의 고함과 욕설이 오가는 곳이었지요. 로자가 스케치북을 들고 나타나자 그녀에게는 조롱과 위협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로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습니다. 매일같이 도살장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소와 양의 근육, 뼈, 내장을 정밀하게 기록했지요. 피와 뼛조각이 튀는 현장에서 묵묵히...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자리가 없다는 당직자 정강이를 발로 차고 욕설하면서 빚어진 논란으로 약 일주일 만에 탈당했다. 하지만 두 달만인 6월에 복당을 신청했고, 8월에 당으로 돌아왔다. 박덕흠 의원도 2020년 가족 명의의 회사가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억원대의 공사 수주를 받은 의혹으로 탈당했다가 15개월 만에 복당했다.◇ 다음 복당은...
"신용카드 반납해라" 아빠에 TV 던지고 엄마 폭행한 40대 딸 2026-01-02 15:47:00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욕설하며 옷을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얼굴과 가슴 등을 수차례 때려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고령의 부모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어머니에게는 상해까지 가했다. 기존에도 유사한 범행으로 입건되고 임시조치 결정이 이뤄진 것이 확인된다"고 지적했다....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2026-01-02 13:07:29
기자간담회를 열고 "과연 형수님에게 현란한 욕설을 내뱉었던 이 대통령과 비교하면 인턴에게 입에 담기 힘든 막말을 내뱉은 이 후보자는 별일 아니라고 선택한 게 아닌가 하는 시중의 우스갯소리가 들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갑질의 여왕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 막말의 제왕 최교진 교육부장관 등 이재명 정권...
"시끄럽다"는 주민 때려 시야장애…'전과 6회' 래퍼, 결국 2026-01-02 09:11:03
울리고 큰 소리로 욕설을 퍼붓는 소리에 아파트 1층에 거주하는 피해자가 "새벽에 누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고 항의하자, 비프리는 그를 밖으로 불러내 폭행했다. 피해자는 비프리에게 얼굴 부위를 가격당하며 우측 안구의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장애를 입었다. 앞서 비프리는 이 사건 범행이 발생하기 불과 하루 전에...
홍준표 "한동훈, 가족들 '당원게시판 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 2025-12-31 10:19:53
대구시장은 "가족 전원이 유치한 욕설과 비방에 동원되었다는데 본인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라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때는 매일 집에 가지 않고 딴살림 차렸었나?"라며 이같이 물었다. 그는 "저런 저급한 인생에 당과 나랏일 맡긴 정권이 망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지 않나"라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