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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강남벨트' 매물 5월 전 나올까 [돈앤톡] 2026-01-27 06:30:09
기본세율에 일정 비율의 가산 세율을 추가로 얹어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에 종료되는 것은 지난해 이미 정해진 일"이라며 중과 배제 종료를 재확인했습니다. 이어 "올해 5월 9일까지 계약한 것에 대해서는 중과세를...
은퇴 앞둔 2주택자, '똘똘한 한 채'로 합치기보다 보유가 유리 2026-01-25 16:54:56
현금 흐름을 확보하거나 자녀에게 단계적으로 증여해 미래의 상속세를 줄이는 것이 훨씬 실리적인 선택이다. 부동산에서 ‘수비’를 택했다면, 부족한 노후 생활비는 금융 자산에서의 과감한 ‘공격’으로 메워야 한다. 현재 부부의 월 지출은 1400만원에 달하지만 국민연금과 임대소득 등을 합친 예상 현금 흐름은 1000만...
'서학개미' 가족 증여…연말정산 함정 될 수도 2026-01-25 16:53:50
해외주식을 가족에게 증여한 이후 매매차익이 100만원을 넘어서면 연말정산에서 부양가족 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이다. 소득세법은 배우자나 20세 이하 자녀를 부양가족으로 등록할 때 이들의 해당 연도 소득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안 된다고 규정하는데 해외주식 매매차익도 소득액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부양가족...
로봇 ‘대장주’ 된 현대차…이제는 IPO의 시간 2026-01-24 10:04:38
명예회장이 가진 현대모비스 지분(7.38%) 등을 상속·증여 받을 경우 세율이 60%에 달해 정 회장이 7조원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40조원 규모로 상장을 한다면 정 회장의 지분 가치는 8조원을 넘게 돼 이를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서울 2주택 50대 부부, 강남 '똘똘한 한 채' 꿈 접으라는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6-01-24 10:00:03
현금 흐름을 확보하거나, 자녀에게 단계적으로 증여해 미래의 상속세를 줄이는 것이 훨씬 실리적인 선택이다. 부동산에서 ‘수비’를 택했다면, 부족한 노후 생활비는 금융 자산에서의 과감한 ‘공격’으로 메워야 한다. 현재 부부의 월 지출은 1400만원에 달하지만 국민연금과 임대소득 등을 합친 예상 현금 흐름은 1000만...
"다주택자라면 매매 차익이 작은 것부터 파세요" [우동집 인터뷰] 2026-01-24 08:00:00
기본 양도세율에 20%p, 30%p의 가산세율을 더해 내야 한다. 공시지가가 상승하며 보유세 부담도 자연스레 늘어나는 상황에서 다주택자들은 버티기에 들어갈 것이냐, 매도나 증여를 통해 세금 부담을 줄일 것이냐의 기로에 놓였다. 법무법인 가온의 이호용 세무사와 함께 지혜로운 절세전략을 살펴본다, Q. 양도세 중과 부활...
"정책 '빈말' 아니었네"…'상속주', 부상 꿈틀 2026-01-23 17:21:17
상속증여센터 이우용 대표는 "주가를 인위적으로 억누른 부분이 있다면 그 유인을 없애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공감하면서도, "중소 규모의 일부 코스닥 상장사는 국내 비즈니스를 회피할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 상속세율이나 과세표준구간은 (현재의) 자산 인플레 수준을 반영하지 않은 오래 전...
"돈 더 준다 해도 안 나간대요"…퇴로 막힌 집주인들 '비명' 2026-01-23 16:12:32
“과거 사례를 보면 급하지 않은 사람은 증여하거나 버티는 방법을 택했다”고 했다. 강동구 한 공인중개 관계자는 “작년에 팔 사람들은 많이 팔았다”고 했다. 2017년 ‘8·2 대책’으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018년 ‘9·13 대책’으로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인상했을 때도 다주택자 감소 효과는 크지 않았다....
[서미숙의 집수다] 혼란한 부동산 세제…'1주택=실수요자' 원칙 흔들리나 2026-01-22 06:01:00
한 채'에 대한 누진세율 강화 발언으로 재점화되며 증세가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1주택자는 보호 대상", "세금은 마지막 수단"이라고 밝혔지만, 시장은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면 다주택자는 물론 고가 1주택자에 대해서도 보유세와 양도세가 늘어나는 것...
꼬마빌딩, 건물과 토지를 구분해 증여·상속해야 하는 이유 2026-01-21 15:46:46
증여도 가능하다. 가족법인은 증여세 분산 절세와 임대 소득에 대한 절세까지 가능하다. 이미 소득이 많은 할아버지가 종합소득 합산으로 임대료 수입에 대해 높은 소득세율을 부담하는 것보다 법인을 통한 법인세율이 훨씬 낮기 때문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상속인 외의 자에게 유증의 규모와 범위를 신중하게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