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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도심서 20대 한국인 망치로 집단폭행당해 2026-02-20 19:30:06
영상에는 이들이 한국인을 둘러싸고 주먹질을 해 바닥에 쓰러뜨리고 주먹질과 발길질을 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 남성은 망치를 꺼내 한국인을 여러 차례 가격하기도 했다. 이들은 또 한국인의 일행인 다른 청년에게도 주먹을 휘둘렀다.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길을 걷던 23세·28세·29세 청년 3명에게 신원 미...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괜찮다"고 했다며 긴급전화가 아니었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2023년 그로스글로크너를 함께 등반한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를 증인으로 세웠다. 그는 야간 등반 중 너무 느리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자신을 남겨두고 먼저 갔다며 "그게 함께 한 마지막 등반이었다"고 말했다. 산악구조대원이자 알프스 사건 전담인 노르베르트...
'모텔 연쇄 살인' 20대, 체포 직전까지 인스타에 '#맞팔디엠' 2026-02-20 15:08:05
해 A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확산했는데 체포 직전까지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그가 불특정 다수와 계속 소통을 시도했던 것으로 보여 여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은 A씨가 1차 범행 이후 약물의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피해자의 사망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인지한 것으로 보이는...
유시민 "미친 짓" 지적에…친명 채현일 "정상적이냐" 분노 2026-02-20 09:17:59
지적했다. 이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압박성 진술 논란, 진술 세미나 의혹, 자료·녹취 왜곡 문제 등 조작기소의 정황은 이미 충분히 드러났다"며 "국민이 직접 선택한 대통령이 조작기소라는 족쇄를 찬 채 국정을 수행하는 비정상, 이것이 계속돼도 된다고 보시냐"고 말했다. 채 의원은 방송에서 유 작가가 "묘한 (인터...
한밤중 총 든 여성에 시민 '공포'...이유 물었더니 2026-02-20 08:58:29
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으로 동선을 역추적해 같은 날 오전 1시 40분께 인근 자택에 있던 A씨를 체포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A씨를 특수협박 혐의 준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경찰에 연행된 뒤에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범행했다" 등 이해하기 어...
교장실서 250차례 성추행…징역 8년→4년 '반토막' 2026-02-19 19:11:44
해 듣고 부모에게 털어놓으면서 수사가 본격화됐다. 1심은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과 구체성을 인정해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판단, 징역 8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및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각 8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10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A씨는 "약 250회로 특정된 범행 중...
"尹의 비이성적 결심 조장" 김용현 30년…'계엄 설계' 노상원 18년 2026-02-19 17:56:44
해 “노상원의 부정선거 수사 계획에 공모·가담한 사실 자체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군사경찰 추천 명단을 노 전 사령관에게 제공하고 롯데리아에서 만난 사실, 비상계엄 선포 예정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 등 강한 의심이 드는 사정이 있기는 하지만 노 전 사령관도 김 전 헌병대장의 진술 취지에 부합하는...
"수면제랑 술 같이 먹으면 죽어?"…챗GPT에 물어본 모텔 연쇄살인범 2026-02-19 12:34:03
해 상해치사죄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했다. 경찰은 설 연휴 기간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사이코패스 진단검사와 면담을 진행했다. 해당 결과는 열흘가량 후 검찰에 송부할 예정이다. 김씨는 조사 과정에서 우울 증상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기록 조회 결과 실제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D-1…긴장감 감도는 서울중앙지법 2026-02-18 15:15:00
판단했다. 반면 윤 전 대통령 측은 국회가 해제 요구를 의결하자마자 군을 철수시키는 등 폭력 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감경 사유가 없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최후진술에서 "비상계엄은 야당의 '망국적 패악'에 대한 대국민 호소였다"는 기존...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 헷갈려"…70대 운전자, 연쇄 추돌 2026-02-18 15:08:59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A씨가 면허를 반납해 무면허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아들 차를 다른 곳에 주차하려다 브레이크를 밟으려고 했는데 액셀을 밟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의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진영기 한경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