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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유차 등록 첫 10만대 아래로…10년새 10분의1로 2026-01-07 06:00:04
탈탄소 흐름에 따른 친환경차 부상에 곧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7일 시장조사기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시장에 등록된 경유차(승용·상용 포함)는 총 9만7천671대로, 전년(14만3천134대) 대비 31.8% 감소했다. 전체 등록 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8%를 기록했다. 국내 연간 경유차 등록 대수가...
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6-01-05 06:01:44
30%보다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쏘시스템, 탄소발자국 기능 출시...클라우드 탄소배출 현황 파악 다쏘시스템의 아웃스케일이 ‘3D익스피리언스(3DX) 플랫폼’에 ‘탄소발자국’ 기능을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 담당 부서가 보안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하는 탄소배출 현황을...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탄소중립을 향한 한국의 전환 과정에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양국의 협력이 향후 전력망 혁신과 에너지 안보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양국 정부 간 에너지 분야 협력은 2016년 에너지다이알로그를 시작으로 꾸준히 진행돼왔으며, 2019년...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미치고, 인프라·기기·제품과 전력의 탄소집약도를 낮추는 일(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전환)은 공공의 역할이 크다. 어느 하나만 ‘제로’로 만드는 데도 시간이 걸리기에 가능한 수단을 동시에 최대치로 추진해야 한다. 늦어질수록 탄소가 누적돼 기후변화를 막기가 더 어려워진다.” - 기업과 도시의 지속가능경영은...
먼지 없는 프린터로 '건강한 업무 환경' 가치 전해 2026-01-03 06:00:51
있다. 단순히 에너지 저감이나 탄소 저감 차원이 아닌 실제 사무실과 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 오존,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유해 물질 문제를 정면으로 다뤘다. ‘프린터 출력 시 환경에 해로운 물질을 방출하면 안 된다’는 가치를 증명한 캠페인이다. 엡손은 이 캠페인을 통해 기술 중심의 차별화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탄소규제를 만지작거리는 엇박자가 계속되면 한국의 AI 데이터센터가 ‘전기 먹는 하마’라는 오명 속에 갇혀 성장의 발목을 잡힐지도 모른다.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력 사용을 제한하는 ‘규제’나 세금을 투입하는 ‘보조금’ 카드를 꺼내 든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폭발적으로...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질을 높이면서도 미래세대 자원을 훼손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전 세계적 지속가능 도시에는 덴마크 코펜하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등이 있다. 여기에는 녹색과 재생, 그리고 에너지와 관련한 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덴마크 코펜하겐, 세계 탄소중립 수도 천명 덴마크 코펜하겐은 지속가능 도시의...
미국·유럽은 흔들리는데…중국은 뚝심 있다는 '이것' 2025-12-30 13:48:21
질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도넛 경제’형 지방정부 모델이 주요 정치 의제로 부상할 가능성도 거론했다. 도넛 경제란 영국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워스가 제시한 개념으로, 경제가 두 개의 한계선 사이에서 운영돼야 한다는 이론이다. 보고서에는 이밖에 ▲히트펌프 기반 탈탄소 난방 전환의 분기점...
'CNT 강자' 제이오, 첨단소재 장비로 방산 시장 문 열었다 2025-12-26 10:11:35
탄소나노튜브(CNT) 소제 제조 기업 제이오가 방산과 모빌리티 사업을 영위 중인 국내 A기업으로부터 첨단 방산소재장비인 수직형 진공건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수직형 진공건조기는 액상 슬러리 상태에서 진공 농축 및 고상 분말로 건조하는 설비다. 공간 효율성이 우수해 동일...
ESG 규제 속 세제 인센티브 활용 방안 [린의 행정과 법률] 2025-12-25 07:00:02
구축하는 것이야말로 확실한 절세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셋째, 탄소배출권 회계·세무 처리의 표준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단순히 자산으로 취득해 의무 이행 시 소모하는 구조로 볼 것인지, 거래 목적 보유나 헷지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우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에 따라 회계와 과세가 달라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