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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일교 '돈줄 추적' 집중…자금관리자 줄소환 방침 2025-12-21 16:07:10
꾀한 의혹으로 윤 전 본부장·한학자 총재의 업무상 횡령 혐의 공범으로 지목돼 재판을 받고 있다. 그는 윤 전 본부장이 교단 자금을 '선교활동지원비' 등 명목으로 제공할 때 이씨가 회계 처리 등 실무를 총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오는 23일 이씨의 상사였던 A씨도 참고인 조사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다만,...
'62억 횡령' 박수홍 친형, 법정구속…형수 오열 "말이 안 된다" 2025-12-19 19:53:40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앞서 1심은 박씨가 회사 자금 20억원을 횡령한 혐의만 일부 인정하고 박수홍 개인 자금 16억원가량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는 무죄로 판단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하지는 않았고, 당시 아내 이씨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檢, '횡령·배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에 징역 10년 구형 [CEO와 법정] 2025-12-19 18:43:13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홍 전 회장에게 징역 10년과 추징금 약 43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1심 선고기일은 내년 1월 26일로 잡혔다. 홍 전 회장은 법인 소유 별장·차량 등을 사적으로 유용하거나 중간에 업체를 끼워 넣는 방식으로 회사에...
형량 늘어난 박수홍 친형 '법정구속'…형수도 유죄 2025-12-19 16:12:40
사적 유용 등 일부 횡령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1심은 지난해 2월 박씨가 회사 자금 약 20억 원을 횡령한 혐의만 일부 인정하고, 박수홍의 개인 자금 약 16억 원 사용 혐의는 무죄로 판단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도주 우려 등이 없다고 보고 구속하지 않았으며, 당시 이씨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 징역 3년6개월…형수는 집유 2025-12-19 14:33:24
아내 이씨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으로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지난해 2월 서울서부지법의 1심 재판부는 박씨가 회사 자금 20억원을 횡령한 혐의만 일부 인정하고 박수홍 씨의 개인 자금 16억원가량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는 무죄로 판단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 회장, 구속영장 재차 기각 [특검 브리핑] 2025-12-19 11:15:03
해 보더라도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양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은 지난달 13일 영장이 청구된 이후 두 번째다. 양 회장은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다. 그는 2023년 5월 웰바이오텍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것처럼 투자자를 속여...
뇌물로 받은 샤넬백, 세금 내야할까?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5-12-19 08:25:56
범죄 소득을 가져간다. 반면 횡령·배임액은 사적 관계에서 피해자에게 반환된다. 즉, 뇌물은 몰수·추징으로 국가에 이익이 귀속되지만, 횡령·배임액은 사적으로 반환된다는 차이가 판결의 갈림길이 됐다. 작은 뇌물, 큰 대가 필자가 검사, 행정공무원, 변호사로 일하며 접한 뇌물 사건들을 보면 뇌물 액수가 생각보다...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오늘 항소심 선고…1심서는 징역 2년 2025-12-19 07:11:25
횡령액은 61억7000만원이었으나, 검찰은 1심 재판 과정에서 중복된 내역 등을 제외하면 48억원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공소장을 변경했다. 1심은 지난해 2월 법인카드를 통한 회사 자금 21억원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박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아내 이씨에 대해서는 횡령에 가담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사적 심부름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박나래 사태에 매니저들 나섰다 2025-12-17 15:06:45
횡령 의혹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날 유튜브를 통한 입장문에서 "현재 제기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면서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박나래 갑질 의혹에…'장영란·박명수·장윤정·송가인' 미담 재조명 2025-12-16 09:33:44
매니저들로부터 "지난해 매출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받았다"는 취지로 반박하며, 이들의 횡령 정황 등이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하지만 박나래가 던진 술잔이 전 매니저의 손등에 튀어 상처를 입힌 부분, 전 소속사에서 나오면서 약속했던 월 급여가 지켜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