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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 생각 없어요?"…서울 사는 40대 '어리둥절'한 까닭 [돈앤톡] 2026-01-25 20:13:03
그런데 상승 폭이 예상보다 가팔라 매수자와 매도자, 중개업소가 모두 혼란을 겪을 정도로 전해졌습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은 줄을 서는데, 팔려는 사람은 '더 오를 것 같다'며 문을 걸어 잠그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분위기는 매매 현장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매수할 집을 알아보던...
"李, 양도세 중과 5월9일 계약까지 유예"…다주택 매물 쏟아질까(종합) 2026-01-25 13:45:27
매도자는 종전 계약부터 잔금까지 걸리던 약 3개월의 시간을 벌게 되면서 매도에 다소의 여유가 생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23일 이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겠다고 밝히면서 시장에선 재시행을 하더라도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 수 있도록 최소 6개월∼1년의 유예 기간은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초소형 아파트 18억 주고 사는 게 맞나" 했더니…대반전 [현장+] 2026-01-22 11:00:04
오른 것이다. 현장 호가는 이미 20억원을 넘어섰는데, 매도자들은 이 가격에서도 매도를 보류하는 분위기로 전해졌다. 이 단지 전용 49㎡ 역시 지난달 23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썼다. 지난해 11월에 썼던 직전 최고가인 22억원을 약 한 달 반 만에 갈아치웠다. 최근에는 2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한 번...
"드디어 트램 타고 출근하겠네"…집주인들 집값 4억 올린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16 06:36:42
실거래가 높아위례선 개통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매도자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위례신도시 전역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영향과 맞물리며 매물이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서울 송파구 장지동의 매물은 128건으로, 15일 전(148건)과 ...
"계약금 4000만원 받았는데 1억 올랐네요"…집주인 '당혹' [돈앤톡] 2026-01-16 06:30:06
"매도자 입장에서는 이미 차익실현이 어느 정도 됐다고 생각하고, 기간 안에 매각해서 '똘똘한 한 채' 위주로 가져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함 랩장은 다만 "내가 어느 지역 아파트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며 "시장 전망과 추가적 상승 여력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청약 논란' 이혜훈 "조사 결과 따를 것"…갑질 의혹엔 "진심으로 사과" 2026-01-15 22:08:21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해외 교포인 토지 매도자가 개인 사정으로 배우자에게 매도한 것"이라면서 "해당 토지는 한국토지공사와 인천광역도시개발공사가 협의 취득한 공공사업용 토지로, 법과 절차에 따라 매각 금액이 결정됐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이른바 '갑질' 의혹과 관련해서는 "업무...
이혜훈 "청약 논란, 조사 결과 따를 것"…자녀 의혹엔 답변 피해 2026-01-15 21:22:47
남겼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해외 교포인 토지 매도자가 개인 사정으로 배우자에게 매도한 것"이라며 "해당 토지는 한국토지공사와 인천광역도시개발공사가 협의 취득한 공공사업용 토지로, 법과 절차에 따라 매각 금액이 결정됐다"고 해명했다.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이른바 '갑질' 의혹과 관련해서는 "업무...
"집 보러 올 때마다 가격 올려"…거래 줄어도 '신고가' [우동집 브리핑] 2026-01-15 17:44:55
건데, 그러다 보니 '부르는 게 값'인 매도자 우위 시장이 됐습니다. 용산의 한 공인중개업소에서는 "집을 보겠다는 문의가 올 때마다 집주인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집을 사겠다는 수요도 꾸준합니다. 지난달 서울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30.9로 전달보다 2.6포인트 올랐습니다. 10·15...
"위례선 트램 연내 개통 기대"…정차역 인근 '들썩' 2026-01-15 16:30:23
기대로 매도자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위례신도시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도 매물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송파구 장지동 매물은 128건으로, 15일 전(148건)과 비교해 13.6% 감소했다. 매매 위축 속에 트램 효과를 지켜봐도 늦지...
"2년 연속 수능 만점자 나왔대"…15억 아파트, 1년 만에 [돈앤톡] 2026-01-15 13:35:50
나와도 매도자들이 억 단위로 호가를 올리고 있다"며 "지난해에 갑자기 가격이 너무 많이 뛰다 보니 매수자가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 실제로 이달 들어 전날까지 광진구의 토지거래 허가 건수는 단 1건이었다. 최근 서울 내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한 노원구에서 같은 기간 토지거래 허가 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