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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오해 풀었다"지만…美는 관세인상 절차 돌입 2026-02-01 17:55:38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의 ‘25% 관세 인상’ 위협을 막기 위해 워싱턴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만난 뒤 지난달 31일 귀국했다. 김 장관은 공항에서 “불필요한 오해가 해소됐다”며 협상을 위한 시간을 확보한 사실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관세 인상을 위한 관보 게재...
與 "대미투자법 2말 3초에 처리" 2026-02-01 17:53:45
의장은 최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정책 당국자를 잇달아 만났지만 관세 재인상 관련 결론을 도출하지 못한 것을 두고 “국회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일정대로 따라가면 한·미 간 협상도 정리될 것”이라고 했다. 다만 한 의장은 미국에 불만과 유감의 뜻을 밝혔다. 그는 “미국 정부가...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2026-02-01 17:53:12
5년간 가장 많았다. 150조원에 이르는 국민성장펀드에 출자하기로 한 5대 은행과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이 앞다퉈 채권 발행 물량을 늘린 영향이다. 예금이 증시로 빠져나간 은행들은 앞으로도 은행채 발행을 늘릴 전망이다. 지난달 말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932조3494억원으로 한 달간 6조9368억원 줄었다. 투자...
[사설] 뉴노멀화되는 美 관세 위협, 문제 소지 사전 차단해야 2026-02-01 17:20:30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제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한·미 간)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 측과 뚜렷한 결론에는 도달하지 못해 관세 문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한국의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지연을 이유로...
"세계 '상위 1% 두뇌' 모셔왔다…인재 전쟁, 속도·유연성으로 승부" 2026-02-01 17:03:28
영입했습니다. 애플 구글 테슬라 등 글로벌 산업 현장을 누빈 ‘현장형 공학 인재’, 코넬대, 칭화대 등에서 이미 테뉴어를 받았던 중견급 석학 등 영입 층위도 다양합니다. 바이오·AI·반도체 등 첨단 분야 차세대 리더들도 성균관대에 모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종신석좌교수제도 도입했습니다. “2024년 박남규...
[다산칼럼] 시대착오적인 21세기 러다이트 운동 2026-02-01 17:00:09
나간다. 앞으로 사람의 지능처럼 세상을 두루 아는 인공지능(AGI)이 나오고, 이어 지각을 갖춘 인공지능(Sentient AI)이 나오고, 마침내 인간의 지능을 넘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이 나오면 우리 삶은 더 깊이 바뀔 것이다. 생산성을 높이는 조치를 막아 자기 회사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태도는 비합리적이다. 20세기...
주식시장 불장에 자금 대이동…가상화폐 '급랭' 2026-02-01 14:15:02
월간 거래대금은 약 541조원에 달해 코스피 시장(약 175조원)과 코스닥시장(약 125조원) 합산액보다 2배 가까이 많았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가상자산 산업 육성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시중 자금이 몰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이후 가상자산 거래는 점차 감소하고, 주식 거래가 활기를 띠면서 지난...
日 환율관찰국 지정에도…다카이치 "엔저 장점" 2026-02-01 13:53:57
수출산업에는 큰 기회”라며 “외국환자금특별회계 운용도 싱글벙글하는 상태”라고 했다. 외국환자금특별회계는 일본 재무성이 환율 급변동 때 시장 개입을 위한 자금을 관리하는 회계다. 그는 과거 민주당 정권 시절 엔고였다고 지적하고 “엔고가 좋은 것인지, 엔저가 좋은 것인지는 모른다”며 “엔고라면 수출해도...
민주당 "대미투자법 2월 임시국회 내 처리" 2026-02-01 13:19:28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등 '통상 투톱'이 미 정책 당국자들을 잇달아 만났지만 관세 재인상과 관련한 결론을 현재까지 도출하지 못한 상황과 관련해 "국회가 대미투자특별법 관련한 (정해진 처리) 일정을 따라가면 (한미 간 협상도) 정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673명을 선발해 직업훈련을 진행한다. 기능사, 산업기사 등 총 26개 과정으로 출소 후 취·창업을 지원한다. 제과·바리스타, 3D프린팅, 용접 등 부상 위험이 큰 분야도 있어 외부 강사는 물론 담당 교도관들도 매 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직업훈련은 통상 하루 내내 진행된다. 특히 도구 반입이 철저히 제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