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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부장, 법인 세워 홍보비 29억 빼돌려 2025-07-17 15:42:38
6년간 29억원 상당의 회삿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진공 정기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홍보비 집행 업무를 전담해온 중진공 전 직원 A씨는 자신의 페이퍼컴퍼니 또는 지인 B씨가 운영하는 매체대행업체와 사실상 수의계약을 하는 방식으로 2018년 2월부터 작년...
"의무 소각 초읽기에"…행동주의 펀드 목소리 커지나 2025-07-16 06:59:21
회장은 "한국 시장에서는 기업이 회삿돈으로 사들인 자사주를 취득한 뒤 소각하지 않고 대주주의 사익을 위해 활용하는 사례가 빈발하면서 자사주 제도의 본래 취지가 변질했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논의에 있어 자사주 제도 개선은 늘 핵심적인 쟁점이 돼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최근 정치권에서 자사주 소각...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행동주의 펀드 목소리 커질까 2025-07-16 06:05:01
회장은 "한국 시장에서는 기업이 회삿돈으로 사들인 자사주를 취득한 뒤 소각하지 않고 대주주의 사익을 위해 활용하는 사례가 빈발하면서 자사주 제도의 본래 취지가 변질했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논의에 있어 자사주 제도 개선은 늘 핵심적인 쟁점이 돼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자사주...
코인 투자했다며…'43억 횡령' 황정음, 알고보니 카드값까지? 2025-07-11 12:27:20
투자하는 등, 2022년 12월까지 총 43억4000만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도 재판받고 있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국회를 통해 입수한 4쪽 분량 황정음의 공소장을 통해, 황정음이 총 43억4163만6068원의 회사 자금을 개인 계좌로 빼냈고, 그중 42억1432만4980원을 가상...
회삿돈 520억 배임·횡령 혐의…메디콕스 부회장 2명 구속기소 2025-07-08 19:58:37
1억3300만원에서 2억8800만원 상당의 회삿돈을 임의로 지급한 혐의로 총괄사장 황모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이 파악한 메디콕스 경영진의 자금 유용 규모는 도주한 회장 2명을 포함해 총 520억원에 달한다. 검찰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5월 수사의뢰한 한국자산신탁·한국토지신탁 관련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520억 빼돌렸다"…檢 메디콕스 전직 경영진 구속 2025-07-08 17:19:14
520억원 규모의 회삿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11월 부동산 시행사 주식을 무상으로 양도받고도 메디콕스 자금 50억원을 지급한 뒤 이를 유상증자 자금으로 조달해 허위 공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인수 필요성이 없는 전환사채(CB) 50억원어치를 매입한 뒤 20억원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檢, 메디콕스 경영진 구속…허위공시로 주가부양 혐의 2025-06-23 17:51:21
사업 등을 하는 회사다. 검찰은 이씨 등이 회삿돈으로 코스닥 상장사를 인수한 뒤 허위 공시를 통해 주가를 띄우고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5월 의뢰한 한국자산신탁과 한국토지신탁 관련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범행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검찰은 지난 4...
상장사 사들여 주가 띄웠나...경영진 2명 구속수사 2025-06-23 08:46:30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이들을 포함한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사채업자 A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검찰은 A씨에 대한 구인장을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이씨 등이 회삿돈을 유용해 코스닥 상장사를 사들이고 허위 공시 등으로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려 부당 이득을...
바디프랜드, "재무약정 적용 면제 해달라"…대주단과 협의중 2025-06-20 17:20:47
강 이사와 한앤브라더스의 최대주주 한주희 씨는 회삿돈 유용, 법인카드 남용 등을 두고 서로를 고소하며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앤브라더스는 LP들의 동의로 바디프랜드에 투자한 총 4개의 펀드 중 2개의 펀드에서 GP 자격을 박탈당했다. 여전히 주요 주주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한앤브라더스는 일부 펀드의 G...
토스뱅크 '20억 횡령' 사고 발생…직원 숨진 채 발견 2025-06-20 15:30:54
토스뱅크 직원이 20억원 규모의 회삿돈을 횡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터넷전문은행에서 횡령 사고가 벌어진 건 처음이며 돈을 빼돌린 재무팀장은 숨진 채 발견됐다. 토스뱅크 소속 재무팀장 A씨가 공금 20억원을 횡령해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지난 19일 알려졌다. A씨는 팀장 직위를 이용해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