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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26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지난 1월 16일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수감돼 있는 한국인 총책 김씨를 만났다. 김씨가 자신은 사흘 뒤 'VIP 교도소'로 이동할 예정이라며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씨는 또 "김씨는 캄보디아 국적을 취득했다"고도 진술한...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26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지난 1월 16일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수감돼 있는 한국인 총책 김씨를 만났다. 김씨가 자신은 사흘 뒤 'VIP 교도소'로 이동할 예정이라며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씨는 또 "김씨는 캄보디아 국적을 취득했다"고도 진술한...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사기 범죄를 저지르다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조직원 73명 가운데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송환된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1명은 검찰 단계에서 영장이 청구되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송환된 피의자들에는 딥페이크 기술을...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근무 경험이 있는 강신욱 변호사(33기)를 주축으로 꾸려진 세종 정보통신기술(ICT)그룹은 업계에서 '대체 불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네이버 출신의 정연아 변호사(32기), 방통위·쿠팡 출신의 장준영 변호사(35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 변호사를 지낸 안정호 변호사(38기)...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강모씨(32)·안모씨(29) 부부를 국내로 압송했다. 범죄인 인도를 관할하는 법무부가 캄보디아 당국과 집요한 사법 공조를 이어간 끝에, 최초 검거 약 1년 만에 국내에서 수사받게 됐다. 강씨와 안씨는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성에게 접근한 뒤 연인 관계를 가장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투자금을...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강모씨(32)와 안모씨(29)도 포함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3일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지만, 불과 넉 달 뒤인 6월 다른 범죄조직이 현지 경찰에 뒷돈을 건네며 풀려났다. 이후 눈과 코 성형수술을 통해 외모를 바꾸는 등 신분 세탁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무부는 캄보디아 수사기관과...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2026-01-23 10:32:42
한양대(7명), 이화여대(1명), 중앙대(32명), 한국외대(14명), 서울시립대(12명)도 전원 불합격시켰다. 경희대는 총 62명이 학교폭력 전력으로 감점받았는데 이 가운데 1명만 합격했고 나머지 61명은 떨어졌다. 서울대는 학폭 전력 지원자가 없었다. 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학들은 올해부터 학생부·논술·실기 등 모든...
캄보디아 정부 인도 미루던 '120억 사기 부부' 강제 송환 2026-01-22 17:43:26
참조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을 열어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원을 편취한 한국인 피의자 73명을 강제 송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환은 단일 국가에서 이뤄지는 최대 규모 범죄인 동시 송환이다. 범죄인들을 태운 전세기는 23일 오전 9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캄보디아 韓범죄인 73명 송환…'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 포함 2026-01-22 11:48:46
로맨스스캠 범행을 주도한 한국인 부부 강모씨(32)·안모씨(29)도 포함됐다. 이들은 데이팅앱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뒤 "같이 투자 공부를 하자"고 유도하는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120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3일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불과 넉...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2차전지株…로봇 타고 다시 달릴까 [종목+] 2026-01-20 22:00:03
32만6000원에, LG에너지솔루션은 4500원(1.13%) 상승한 40만30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포스코퓨처엠(4.06%), 에코프로비엠(3.83%), 에코프로(3.26%) 등 소재주들도 강세였다.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을 광범위하게 편입하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2차전지테마와 KODEX 2차전지산업은 각각 3.07%와 2.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