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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권도형, 사기 '유죄' 인정…12년이하 구형될 듯 2025-08-13 06:26:54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44억7천만 달러(약 6조2천억원) 규모의 환수금 및 벌금 납부에 합의한 바 있다. 권씨가 유죄를 인정한 사기 공모(5년) 및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20년) 죄의 합산 최대 형량은 총 25년형이다. 그러나 검찰은 유죄 인정 합의에 따라 추가 기소 없이 권씨에게 최대 12년 형을...
[고침] 국제('테라사태' 권도형, 美서 사기 '유죄' 자인……) 2025-08-13 04:07:13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44억7천만 달러(약 6조2천억원) 규모의 환수금 및 벌금 납부에 합의한 바 있다. 권씨가 유죄를 인정한 사기 공모(5년) 및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20년) 죄의 합산 최대 형량은 총 25년형이다. 다만, 검찰은 유죄 인정 합의에 따라 추가 기소 없이 권씨에게 최대 12년 형을...
'테라사태' 권도형, 美서 사기 '유죄' 자인…檢 "12년이하 구형"(종합) 2025-08-13 03:47:47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44억7천만 달러(약 6조2천억원) 규모의 환수금 및 벌금 납부에 합의한 바 있다. 권씨가 유죄를 인정한 사기 공모(5년) 및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20년) 죄의 합산 최대 형량은 총 25년형이다. 다만, 검찰은 유죄 인정 합의에 따라 추가 기소 없이 권씨에게 최대 12년 형을...
12·12 군사반란군과 총격전…김오랑 중령에 국가배상 판결 2025-08-12 17:43:28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왔다. 유창훈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911단독 부장판사는 12일 김 중령 누나인 김쾌평 씨 등 유족 10명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약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원고 10명에게 약 3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유족 한 명당 배상액은 많게는 5700만원까지 책정됐다. 1979년 12·12...
한투증권 "태광산업 교환사채 투자확약 유효"…법원에 밝혀 2025-08-11 15:27:18
가처분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태광산업 측에 석명준비명령을 내렸다. 민사소송에서 석명(釋明)은 법원이 갖는 권한으로, 소송 당사자를 상대로 불분명한 사실관계나 법률적 사항에 대해 명확하게 밝힐 것을 요구하는 권한이다. 재판부는 한국투자증권이 태광산업 EB를 인수...
'이자 주는 스테이블코인'…국회 선택은? [린의 행정과 법률] 2025-08-10 10:29:49
민사, 형사, 행정소송 실무를 경험했다. 2014년부터 11년간 SK그룹 ICT 계열사(SK플래닛)에서 사내 변호사로 근무하며 온라인플랫폼, 전자금융, 핀테크, 개인정보보호, M&A 및 기업 자문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2025년 7월부터 법무법인 린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TMT·정보보호팀에서 전자금융, 핀테크, 디지털자산...
강남역 도보 3분 빌딩, 드디어 경매로 나왔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8-09 15:08:01
「민사집행법」상 경매절차에서 소멸되지 않는 기준 권리에 해당합니다. 단, 해당 권리는 본건 임의경매절차의 채권자가 아닌 만큼, 낙찰 후 말소될 가능성이 높으나, 법률적 검토를 통해 인수 여부를 최종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후 등기된 모든 후순위 권리, 즉, 양평·양주·시흥·부천 등 신용협동조합들이...
미 법무부 '트럼프 겨냥 소송' 관련 뉴욕주 검찰총장에 소환장 2025-08-09 03:33:17
주도해 제기한 민사소송이다. 1심 법원인 뉴욕 맨해튼지방법원은 지난해 2월 트럼프 대통령과 트럼프그룹이 자산 부풀리기 방식 등을 통해 사기 대출을 받았다고 보고 이자를 포함해 수천억원대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라피에어 전 CEO도 협회 돈을 마음대로 유용한 사실이 인정됐고, 소송 과정에서 CEO직에서 물러난 바...
태광산업 EB 가처분 이달 결론…'경영상 필요·충실의무' 새 변수 2025-08-07 15:39:35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이르면 이달 말쯤 트러스톤운용의 1·2차 가처분 신청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트러스톤운용의 1·2차 가처분은 동일한 EB 발행을 놓고 신청 취지만 일부 차이가 있어 법조계에선 재판부가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판결의...
'교통비' 아끼려다 2500만원 배상…아빠 카드 쓴 30대 '최후' 2025-08-07 15:38:46
지난해 부정승차자를 상대로 한 22건의 민사소송을 확정하고 40여건의 강제집행을 했다. 올해도 7월 말 기준 12건의 민사소송을 확정했으며 20건의 강제집행을 진행했다. 공사는 단속부터 징수까지 부정승차 처리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내부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또한 부정승차로 단속된 승객이 부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