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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사들여 재판매한 전직 승려…항소심서도 징역 6년 2021-06-23 17:38:23
형사항소5부(김은성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3)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2016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4개의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8000여건의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상담 여고생 성폭행, 소변까지 먹인 전직 목사 중형 2021-06-22 16:44:17
인천지법 형사13부(호성호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목사 A(41)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5년간 보호관찰과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모 신학대학원 기숙사와...
"미성년자 조건만남 알리겠다" 동영상 찍고 흉기 협박한 10대들 2021-06-21 18:07:01
남녀 각각 3명 등 총 7명을 성매매 알선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공동공갈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중 A씨와 10대 청소년 5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나머지 1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가격리 중이다. A씨 일당은 지난 9월과 19일 ...
檢 "범죄로 번 돈, 제때 환수하려면 '독립몰수제' 필요" 2021-06-13 17:39:40
공동운영자 A씨는 2019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4년을 확정받았다. 검찰은 해외 도피 중인 또 다른 운영자 B씨에 대해서도 2018년 재산동결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A씨는 대법원이 “불법 수익금이라는 점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추징 명령을 취소한 원심을...
마스크 내리기 거부한 김영준,"피해자들에게 정말 죄송" 2021-06-11 08:46:31
드러냈다.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동성착취물 제작·배포),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된 김영준은 이날 오전 8시께 수감 중이던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을 나왔다. 김씨는 `혐의를 인정하는가`라는 질문에 "피해자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 반성하며 살겠다"고 답했다....
김영준, 오늘 얼굴 공개…여성 가장해 영상통화하고 알몸 촬영 2021-06-11 06:56:49
얼굴을 공개한다. 서울경찰청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동성착취물 제작·배포),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검거돼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인 김영준을 이날 오전 8시께 송치한다. 지난 9일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돼 취재진 앞에서 모자를 씌우는 등 얼굴을 가리는 조치는 없을 예정이다. 다만 신종...
순천아파트 대우산업개발 `이안 서면 더 파크` 주택홍보관 6월 11일 오픈 2021-06-07 14:23:06
마련할 수 있다"며 "또한 코로나19 대응으로 일정 간격 거리두기나 일정 인원씩 입장, 손소독제 비치, 주택 홍보관 하루 3회 이상 소독 등 자체적으로 확산 예방에 각별히 신경 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6월 11일 오픈하며, 전라남도 순천시 성보타워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로 상담...
유연성 측정하다 성추행 피소…학생들은 선생님 편 들어줬다 2021-06-07 09:22:38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체육교사 A씨(51)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1심에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었다. A씨는 지난 2016년 5∼6월 광주 시내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수업하던 중 B(15)양에게 다가가 팔뚝을 쓰다듬고 팔목을 붙잡는 ...
조주빈 2심서 징역 45년→42년… "죄스럽고 참담한 심정" 2021-06-01 16:53:53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과 범죄단체조직·범죄수익 은닉 등 혐의로 2차례 기소된 조씨에게 총 징역 45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42년을 선고했다.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 1억여원 추징...
45년에서 42년으로…'박사방' 조주빈 항소심서 형량 감소 [종합] 2021-06-01 15:49:36
1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과 범죄단체조직·범죄수익 은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씨에게 총 징역 45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42년을 선고했다. 10년간의 신상정보 공개,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 1억여원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