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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영화펀드 3일 출범 "저예산 영화 아낌없이 투자" 2016-02-29 18:31:09
100억원을 투자한다.시는 중·저예산 영화와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제작하는 부산 기업이 많은 투자를 받도록 부산영상위원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작품을 발굴하기로 했다. 부산-롯데 창조영화펀드가 부산 지역의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지역 영화인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MBC 주말 3총사, 장수 비결은 '이야기의 힘' 2016-02-26 17:32:27
담아 더빙을 하면서 주목받았다. ‘온 영화’는 저예산 또는 다양성 영화로 범위를 넓힌다. ‘신 세 개’는 중요한 3개의 장면을 통해 영화 미리 보기의 맛을 더한다. 프로그램이 장수하려면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유재혁 대중문화전문기자 yoojh@hankyung.com
`동주·귀향` 저예산 영화의 반격, 극장가의 새로운 바람 `솔솔` 2016-02-25 18:50:01
제작비로 만들어졌다. 저예산 영화의 경우 관객들이 보기 좋은 시간대를 거대 자본으로 만들어진 상업영화에 뺏기고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 배치되는 실정이다. 이처럼 열악한 상황에서 저예산 영화의 흥행은 예술 영화나 다양성 영화가 설 자리를 확보할 길을 열어줄 것이다. `귀향`과 `동주`가 만들어내는 기적이...
일제 강점기 아픔 그린 귀향·동주, 예매율 `고속질주` 2016-02-24 09:24:05
관객 수가 32만2천356명에 이르렀다. 같은 해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촌지간인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를 통해 일제 강점기 청년들이 느껴야 했던 고민과 울분을 그렸다. 5억원 남짓의 저예산으로 만든 이 영화는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손익분기점(약 27만명)을 넘어섰다. 좌석 수 대비 관객의 비율인...
[리뷰] ‘동주’, 아파야만했던 청춘들의 기억 2016-02-18 10:15:00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색체를 써 관객들에게 색을 덧입히게 한 이준익 감독의 연출은 가히 대단하다. 약 6억의 제작비로 19회 차에 완성시켰다는 사실 역시 놀라울 따름이다. ‘동주’는 분명 저예산 영화다. 하지만 “500억 영화의 가치를 지녔다”는 강하늘의 말처럼 꾸준히 회자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러닝타임 110분....
[인터뷰] 강하늘, 못할 것 없는 ‘청춘’ 2016-02-17 14:58:02
6억의 제작비로 19회 차에 찍은 소위 말해 저예산영화다. 하지만 앞서 강하늘이 기자 간담회 당시 “500억의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말한 것처럼 짧지만 굵게 공들인 작품이다. 그만큼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더욱 집중하고 더욱 노력했다. “어떠한 작품은 우리가 들였던 돈보다 예산은 맞지만 마음은 한없이 작은 것이 있...
`동주` 강하늘과 청춘과 연기와 시 [인터뷰①] 2016-02-15 19:39:01
보기 원할까. "이준익 감독님과 작품을 하면서 가장 큰 배움을 얻었던 게 작품의 의도를 넣는 게 어떤의미로는 폭력이라는 거다. 이 부분에 동의한다. 내 의도를 누군가에게 전달하기 위해 연기를 하지는 않는다. 다만 `동주`가 저예산 영화인데, 예산이 적든 많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는 마음은 전달하고 싶다." 사진...
모바일 전용 MBC '엠빅TV' 개국…맞춤 콘텐츠로 '취향저격' 2016-02-12 18:54:26
사전 홍보를 위해 tv에 방영할 내용 일부만을 먼저 공개하거나, 저예산으로 제작한 맛보기 프로그램을 선보였던 이전과는 다르다.◆베테랑 pd 앞세워 모바일 방송 도전mbc는 모바일 방송시장을 겨냥해 지난해 12월 스마트예능제작부를 신설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 ‘놀러와’의 강궁 pd,...
[프리뷰] ‘동주’, 웰메이드 영화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2016-02-05 09:01:00
저예산 영화다. 하지만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연기, 연출력까지 웰메이드 영화의 필요충분조건을 두루 갖췄다. 특히 3D 영화에 익숙한 요즘 관객들에게 다소 생경할 수 있는 흑백 연출은 오히려 신의 한수였다는 평이다. “우리가 기억하는 흑백 사진 속 윤동주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싶었다”는 이준익...
영화 `동주`, 시대를 넘나드는 청춘의 자화상 [리뷰] 2016-02-04 18:53:22
저예산 영화라는 점도 눈에 띈다.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대략 200억 원의 예산이 든다. 이준익 감독은 윤동주 시인을 영화화했을 때 대중에게 외면받거나 상업적으로 실패하면 앞으로 이런 종류의 영화가 나오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저예산으로 영화를 제작했다. 적은 예산으로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