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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노인·장애인 편하게 모십니다"…하이트진로 이동 차량 11대 사회복지기관에 전달 2025-11-05 15:43:31
진료 등 현장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차량 지원으로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하이트진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차량을 후원하고 있다”며 “이동의 불편이...
[포토] 스타벅스, 고대안암병원점서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 오픈 2025-11-05 14:02:07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성우 진료부원장(왼쪽 두 번째)과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 위치한 만큼 '청년 건강 자립 지원'을 테마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스타벅스 제공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월세화 현상에…서울시, 신혼부부·청년 보증금 이자 지원 확대 2025-11-05 11:44:04
가구에 대한 지원도 추가됐다. 난임 시술 증빙자료(진료확인서 및 세부 명세서)를 제출하면 2년간 대출 연장이 가능하다. 연장 기간 중 출산하면 4년을 더 늘려서 최대 10년간 빌릴 수 있다. 이전까지는 난임으로 출산이 어려운 경우 기본 대출 기간(4년)이 지나면 대출금을 상환해야 했다. 월세화 현상을 고려해 지원 기준...
부민병원, '국내 첫 영리병원' 인수…제주도 유령병원 재가동되나 2025-11-05 11:18:08
2018년 12월 제주도가 ‘내국인 진료 금지’를 조건으로 개설을 허가하면서 국내 최초의 영리병원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허가 직후 의료계와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고, 녹지 측은 해당 조건이 위법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제주도는 의료법상 개원 시한(허가 후 90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병원 허가를...
현대건설, 입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AI 서비스 개발키로 2025-11-05 08:57:59
의료 기반 원격건강관리 설루션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I가 입주민의 건강 데이터와 생활양식을 통합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 상담 및 비대면 진료 연계 콘텐츠를 챗봇을 통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현대건설 모바일 플랫폼 '마이디에이치'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redflag@yna.co.kr...
씨엔알리서치,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R&D’ 국책과제 선정 2025-11-05 08:22:42
원격진료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핵심 기능을 아우르는 ‘AI 기반 통합 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임상시험 전 과정에 AI 네이티브 접목을 통해 임상시험 프로세스 자동화(RPA)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대표는 “전통적인 임상시험...
제왕절개 산모, 한 달 넘게 중환자실…'가족 vs 병원' 입장차 2025-11-04 18:24:31
앞서 진료 기록과 면담 녹취록, 간호 기록 등 자료를 확보한 A씨 가족들은 양산경찰서에 이 병원 의료진을 업무상과실치상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A씨에 대한 제왕절개 수술을 진행한 B 병원은 홈페이지에 '알리는 글'을 올려 입장을 밝혔다. B 병원은 "구체적으로 반박할 근거는 충분하나 의료법상 직접...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에 '키즈유나이티드' 2025-11-04 18:19:39
진료를 이어온 백광우 치과의사에게 돌아갔다. 우정선행상은 지금까지 200여 명의 개인과 단체가 수상했다. 이웅열 재단 이사장(코오롱 명예회장·가운데)은 “진심 어린 나눔이 모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든다”며 “선행상이 선한 영향력의 선순환을 이끄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월세방서 출산한 20대 유학생…6시간 만에 보육원에 신생아 유기 2025-11-04 17:29:56
있다. 다만, 산모의 병원 진료기록이 없고, 의료인도 없이 출산해 신생아 출생 증명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대전서구청은 이들 모자에 대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주한 베트남 대사관 측에 출생신고와 국적 부여 등을 요청한 상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스마트폰 앱으로 서류 없이 보험금 청구…'실손24' 대상 확 넓힌다 2025-11-04 15:54:13
21일 기준)가 실손24 연계를 마쳤다. 실손24는 환자의 진료 및 처방 내역을 보험사에 자동으로 전송해 실손보험 청구 절차를 간소화한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1단계로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했고, 지난달 25일 의원 및 약국(2단계) 등 모든 요양기관으로 확대했다. 전체 10만4541개 기관 중 연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