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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손주 앞에서 '아들 총기 살해'…이유 들여다보니 [종합] 2025-07-21 17:37:57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의 범행 동기는 가정 불화인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현장에는 며느리와 손주 2명도 함께 있었다. 음주나 마약을 한 상태는 아니었고 전과나 정신 병력도 없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경찰 브리핑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의 범행 동기는 가정 불화로...
아들 총격 살해범, 실탄 86발 더 있었다…"20년 전 구매" 2025-07-21 17:36:29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범행에 사용한 실탄에 대해 20년 전에 구매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헌 인천 연수경찰서 형사과장은 21일 연수서에서 열린 사제총기 사건 브리핑에서 "(피의자는) 약 20년 전에 극단적 선택을 할 목적으로 (실탄을) 구매만 해놓고 창고에...
[속보] "송도 총기 격발 장소는 자택 내부, 가족들 모두 봐" 2025-07-21 16:36:00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충격의 아들 총기 살해…"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55:23
송도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쏴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유튜브를 통해 총기 제작법을 배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는 이날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다"는 취지로 진술한...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송도에서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30대 아들을 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가 거주하던 아파트엔 시너와 연결된 사제 폭발물이 설치돼 있어 수색이 늦었다면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타이머 '재깍'…아들 살해 60대 집서 폭발물 다수 발견 2025-07-21 12:35:38
인천 송도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의 집에서 다수의 폭발물이 발견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 폭발물 15개가 발견됐다.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경찰, '총기 아들 살해' 사건에 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2:16:30
경찰이 인천 송도에서 벌어진 사제총기 사건 피의자인 60대 남성의 범행 동기 파악을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전체적인 범행 과정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충격의 '송도 총격사건'…父가 아들에 총격·사제 폭발물까지 [종합] 2025-07-21 08:02:44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아들에게 사제 총기를 발사해 숨지게 한 아버지가 "집에도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밝혀 인근 주민 10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인천 송도 총격 사건과 관련해 검거된 피의자 A 씨(60대)의 주거지에서 다량의 인화물질이 발견돼 이를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