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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 법안 與 주도 통과 2025-12-03 22:41:39
특별법에는 내란범의 사면·복권·감형 등을 제한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어 법왜곡죄의 경우 판사·검사 또는 수사기관에 종사하는 이가 부당한 목적으로 법을 왜곡하거나 사실관계를 현저하게 잘못 판단해 법을 왜곡 적용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처벌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형법상...
트럼프, 또 바이든 압박…"자동서명기로 서명한 사면도 무효" 2025-12-03 08:54:03
그렇게 (오토펜으로) 서명된 사면이나 감형 또는 어떤 다른 법적 문서를 받았다면 그 문서는 완전히 전적으로 폐지됐고 법적 효력이 없다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오토펜은 대통령의 서명을 자동으로 하는 기계로 서명할 문서가 많을 때 종종 사용된다. 바이든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A급 전범 사면된 것 아니다"…일본 정부, 국회 답변서 채택 2025-12-02 10:47:12
"종신형을 감형받고 출소한 뒤 국회의원이나 각료가 된 A급 전범은 사면됐다"는 취지로 했던 주장과 배치된다. 다카이치 총리는 A급 전범을 야스쿠니신사에서 분사(다른 곳으로 분리함)해야 한다는 시민단체 등의 주장에 대해서도 '사면론'을 제시하며 반박했었다. 신문에 따르면 무소속 오가타 린타로 의원은...
국도에 내려준 취객 손님 사망…택시기사 '감형' 왜? 2025-11-29 11:08:14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택시 기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민달기 고법 판사)는 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8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경남 한 국도 지선 지점에 80대 승객 B...
[취재수첩] '패가망신'이라더니…사각지대에서 웃는 주가조작 세력 2025-11-26 17:42:58
실형 대신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추징금도 약 130억원 축소됐다. 처벌이 약해진 가장 큰 이유는 어이없게도 이들이 자본시장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가조작 수단을 활용했기 때문이다. 라씨 등은 장외파생상품인 차액결제거래(CFD)를 통해 레버리지(차입)를 원금의 최대 2.5배까지 끌어다 주가 조작에 썼다. 그런데 현행...
'역대급' 주가조작 7000억원만큼이라는데…법원은 '추산 불가' 2025-11-25 20:08:25
상당폭 감형을 받았다. 법원이 인정한 시세조종 인정 금액이 확 줄어든 까닭에서다. 금융투자업계에선 주가조작범이 특정 종목의 주가 변동에 대해 정확히 얼마만큼 영향을 줬는지 규명하기 어려운 게 고질적인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역대급 주가조작 사례…징역형 17년만큼 '감형'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G발 주가조작' 라덕연…징역 25년→8년 감형, 왜? [CEO와 법정] 2025-11-25 17:53:49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으로 감형됐다. 나머지 공범들은 범행 가담 정도에 따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7월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으로 풀려났던 라씨는 이날 실형이 선고돼 다시 법정 구속됐다. 2심 재판부는 1심이 시세조종으로 인정한 금액의 3분의 1...
'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징역 25년→8년 감형 2025-11-25 16:21:15
라덕연씨가 2심에서 감형돼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25일 자본시장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라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라씨에게는 벌금 1,465억1천만원, 추징금 1,815억여원도 선고됐다. 앞서...
'SG발 주가조작' 주범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25년→8년 [종합] 2025-11-25 16:18:05
호안투자자문업체 대표 라덕연씨가 2심에서 크게 감형돼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라씨 측에 투자를 일임하지 않은 이들의 계좌를 제외하며 시세조종 인정 금액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2심 형량은 1심 대비 17년이 줄었다.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25일 자본시장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
[속보] 'SG발 주가조작' 주범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8년 2025-11-25 14:38:03
폭락 사태의 주범인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가 2심에서 대폭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 박정운 유제민)는 25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라 대표에게 징역 25년 및 벌금 1465억 1000만 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8년 및 벌금 1465억1000만 원을 선고했다. 라 대표는 2심 진행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