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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I 신약개발 플랫폼 만든다"…제약·바이오 AX 본격화 2026-01-21 10:00:23
규제 기반 업무에 적용되면서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LG CNS 관계자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AX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임상 설계·자동 보고서 등 고비용·고규제 업무에서 실질적 생산성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자율주행보다 확산 빠른 '바이오 자율실험' 2026-01-20 17:00:12
제약사 중 한 곳인 다케다제약과 협력하고 있다. 남재욱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는 SDL의 핵심 조건으로 ‘표준화’를 꼽았다. 그는 “SDL이 정착하기 위해선 자동화, 자율화만으로는 부족하고 표준화된 자율 루프를 산업 현장에 안착시키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최영총/이영애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사흘 앞으로 다가온 AI 기본법 시행…업계선 "시기 상조" 지적 2026-01-19 14:17:03
딥페이크나 허위 정보 등 해외 서비스 기반으로 발생하는 위험은 정작 규제하지 못하는 구조가 될 수도 있다. 정부는 산업계의 우려를 의식해 1년 이상의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과태료 부과나 제재를 즉시 적용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시행해 산업 진흥을 저해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해킹 반복되는 통신사…ESG 보고서의 '민낯' 2026-01-18 16:52:04
통신 3사가 높은 점수를 받은 ESG 평가도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모두 종합 A 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ESG 보고서와 평가 체계가 사고 대응과 사회적 책임을 반영하지 못해 제도·평가 기준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그룹의 '영원한 후자'인 줄 알았는데…SI업체의 반란 2026-01-16 10:21:44
시장 규모는 지난해 9조원에서 2030년 49조원 규모로 증가할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은 40.4%에 달한다. SI 업계 한 관계자는 “그룹 전산실에서 출발한 SI가 산업 실행 OS를 둘러싼 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DX 이후 피지컬AI가 제조업 재편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국가대표 AI' 평가…네이버·NC 탈락 2026-01-15 17:54:30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오픈소스 모델을 썼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확보한 데이터로 가중치를 채워나간 것이 검증됐어야 하는데 가중치를 그대로 갖다 쓴 부분에 대해 기술적 측면에서 문제가 지적됐다”고 설명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독자개발 기준 충족 못해"…네이버, 국대 AI 탈락 이변 2026-01-15 17:17:33
“독자성을 고집하다가 자칫 갈라파고스로 전락할 수 있다”고 했다. 정부는 연말까지 총 2개 정예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 팀에는 데이터 공동 구매(100억원), 방송영상 데이터(200억원), 학습용 데이터 구축·가공(팀별 28억원), 그래픽처리장치(GPU·1576억원) 지원이 이어진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네이버클라우드·NC 탈락"…'독자 AI 모델' 1차 평가 결과 공개 2026-01-15 15:39:15
제약 없는 오픈소스를 활용해 외부 통제와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운 모델을 개발할 것"이라며 “글로벌 AI 경쟁에서 독자적 기술로 맞설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6월 2차 평가를 거쳐 연말까지 정예팀을 2곳으로 압축할 계획이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LG CNS, 의료·바이오 AX 진출…차바이오와 글로벌 헬스케어 공략 2026-01-15 07:58:19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관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모색한다. LG CNS 관계자는 “차바이오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AI와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포스코그룹, 전기차 부품 공장에 로봇 본격 도입 2026-01-14 16:39:21
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에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자동화가 글로벌 제조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포스코그룹은 산업현장에 특화된 로봇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페르소나AI에 300만달러(약 44억원)를 투자하기도 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