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앤코 손 들어준 법원…홍원식 손해배상 660억원 산정 근거는 2025-12-09 07:35:03
금액 487억원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적극적 손해(303억원)와 소극적 손해(487억원) 합산액에서 인수 지연 기간 한앤코가 얻은 예금이자 129억원을 공제한 금액 660억원이 손해배상금으로 최종 집계됐다. 3년 만에 나온 1심 법원의 판결을 두고 홍 전 회장 측에 불리하지만은 않은 결과라는 평가도 나온다. 최대 쟁점이었던...
쿠팡 과거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감경 반복에 3분의 1로 축소 2025-12-03 09:16:16
의원실이 개인정보위 제출 자료를 재구성해 분석한 결과, 개인정보위가 당시 산정한 과징금 기준금액은 약 39억4천만원이었으나, 이후 조정·감경 절차를 거치며 최종 부과액은 13억1천만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직전 3개 사업연도의 평균 매출액에 '약한 위반행위'에 해당하는 비율인 0.47%를 적용해...
직원 4명 회사에 10년간 205억…"그들만의 경영 자문료" [솔본그룹의 민낯①] 2025-12-02 11:19:56
그 효력이 인정되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로부터 받은 경영자문수수료는 배당 및 급여 명목으로 솔본을 지배하는 오너일가에 흘러갔다. 홍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솔본 지분율은 60.26%에 달한다. 솔본이 흡수한 자금 대다수는 결국 오너 일가 몫이다. 오너 가족 일가가 급여를 모두 받고 있는 점도 도마에...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 취소하라" 2025-11-28 17:34:49
방미통위를 상대로 제기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처분을 취소하라”고 선고했다. 노조는 원고 적격이 인정되지 않았으나 우리사주조합이 청구한 부분에 한정해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방미통위는 작년 2월 유진기업과 동양이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 유진이엔티가 신청한 최다액출자자...
와이앤아처, '2025 콘텐츠 넥스트 웨이브'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2025-11-28 10:34:59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콘텐츠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2025 콘텐츠 넥스트 웨이브’ 행사에서 진행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콘텐츠 창업지원...
네이버·두나무 합병 공식화…20조원 '핀테크 공룡' 탄생 2025-11-26 17:40:48
위임받는다. 이렇게 되면 회계상 실질적 지배력이 인정돼 매년 1조원 가까이 이익을 내는 두나무의 실적이 네이버파이낸셜을 거쳐 네이버의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된다. 이날 네이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15% 오른 26만3500원에 마감했다. 미래 사업 측면에서도 두 회사 간 합병 시너지가 상당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
'SG발 주가조작' 라덕연…징역 25년→8년 감형, 왜? [CEO와 법정] 2025-11-25 17:53:49
측 주장을 일부 인정했다. 시세조종 혐의 계좌 중 투자자가 라씨 조직에 위임하지 않고 몰래 투자한 이른바 '뒷주머니 계좌'가 있다는 라씨 측 주장도 인정했다. 재판부는 일부 계좌에 대해 "라씨 조직이 위임받아 투자한 계좌와 계좌의 증권사가 달라 명백히 계좌가 구별되고, 위임하지 않은 채 독자적으로 투자할...
'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징역 25년→8년 감형 2025-11-25 16:21:15
측 주장을 일부 인정했다. 시세조종 혐의 계좌 중 투자자가 라씨 조직에 위임하지 않고 몰래 투자한 이른바 '뒷주머니 계좌'가 있다는 라씨 측 주장도 인정했다. 범죄수익 은닉 혐의 역시 일부 무죄를 선고받아 1심에 비해 범죄액이 약 114억원 줄었다. 재판부는 '무등록 투자일임업'으로 인한 수익은...
'SG발 주가조작' 주범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25년→8년 [종합] 2025-11-25 16:18:05
측 주장을 일부 인정했다. 시세조종 혐의 계좌 중 투자자가 라씨 조직에 위임하지 않고 몰래 투자한 이른바 '뒷주머니 계좌'가 있다는 라씨 측 주장도 인정했다. 재판부는 일부 계좌에 대해 "라씨 조직이 위임받아 투자한 계좌와 계좌의 증권사가 달라 명백히 계좌가 구별되고, 위임하지 않은 채 독자적으로 투자할...
"저 결혼합니다"…김우빈·신민아, 10년 열애 해피 엔딩 [공식] 2025-11-20 14:15:56
공식 인정한 이후 10년간의 열애를 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연예계 '선행 천사' 커플로도 불린다. 지난 15년간 신민아의 누적 기부액이 40억 원에 이르는 데다, 김우빈 역시 이에 뒤지지 않게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왔기 때문이다. 또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투병 당시 신민아가 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