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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개인 정보 유출' 쿠팡 5일차 압수수색 종료 2025-12-13 19:44:36
경로 및 원인의 확인을 위한 디지털 증거 등 구체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고강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를 통한 적색 수배 발령 또는 범죄인 인도 요청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인터폴 적색 수배는 특정 인물의 위치 파악과 임시 체포를 요청하는 국제 수배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전자발찌 채우니…'무단외출' 조두순 바로 검거 2025-12-10 18:14:07
적발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전국 18개 수사팀에 소속된 123명(올해 10월 기준)의 특사경이 전자발찌 위반 사례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지난 3월 조현병을 앓는 전자감독 대상자(강도 예비 사건 징역형 출소) A씨가 폐쇄 병동에서 탈출한 뒤 공업용 가위를 주머니에 숨기고 여성이 홀로 운영하는 미용실 앞을 배회하...
전자발찌 차고 거리 활보…4777명의 조두순 잡아넣는 법 2025-12-10 15:25:08
수사팀에 소속된 123명의 특사경이 전자발찌 위반 사례를 검거하고 있다. 지난 3월 조현병을 앓고 있는 전자감독 대상자(강도 예비 사건 징역형 출소) A씨가 폐쇄 병동에서 탈출한 뒤 공업용 가위를 주머니에 숨긴 채 여성이 홀로 운영하는 미용실 앞에서 배회하다 현장에 출동한 보호관찰관에 의해 체포된 일이 있었다....
"김건희는 몰랐다"던 도이치 주포, 특검서 말 바꿨다 2025-12-07 21:47:26
주가조작 사건의 주포로 최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체포·구속된 이모씨가 김건희 여사의 범행 인지 여부를 두고 검찰과 특검에서 서로 다른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조사에서는 '김 여사가 몰랐을 것'이라고 밝힌 그가 특검에선 '알았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과거 김...
[사설] '쿠팡 유출'은 전 국민 상대 테러…中에 신병 인도 강력 요청해야 2025-12-02 17:08:31
당국이 피의자를 체포했다고 할지라도 국내 송환 가능성은 높지 않다. 한국과 중국 간에는 2002년부터 범죄인 인도 협정이 발효됐으나, 중국은 ‘자국민 불인도 원칙’을 내세워 자국민 범죄자를 해외로 보내는 것을 극도로 꺼리기 때문이다. 이런 저간의 사정을 감안할 때 무엇보다 정부와 수사 당국의 의지가 중요하다....
'청주 실종' 체포된 전 연인, '살인·CCTV 위치' 검색했다 2025-11-27 11:04:28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 특히 피해자의 SUV가 실종 당일 진천 초평저수지와 옥성저수지 주변을 두 차례나 드나든 점에 주목하며 시신 유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김 씨의 동선을 확보하는 데 수사력을 모았다. 경찰은 수사 초기 김씨가 실종 당일 A씨를 만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애...
누리호 4차 발사 성공…뉴욕증시, AI 기대감에 강세 [모닝브리핑] 2025-11-27 06:43:43
체포동의안은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게 되며 부결 시 법원은 심문 없이 영장을 기각합니다. 한편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원내대표 회동을 열고 체포동의안 표결 외 법안 상정 여부와 대장동 항소 포...
'베트남 가방 속 한국인 시신' 용의자는 20대 MZ 조폭 2025-11-26 16:20:33
홍씨와 조씨를 체포해 A씨가 사망에 이른 경위, 시신 유기 전후 상황 등을 수사하고 있다. 또 A씨 시신이 다소 부패한 상태인 점 등을 토대로 사망 시점과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는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이라며 "용의자 2명에 대한 송환이 협의가 되면 한국 경찰이 담당 수사팀을 지정할 예정"이라고...
이스라엘 총리, 인도 방문 또 미뤄…"올해 들어 세 번째 연기" 2025-11-26 10:21:46
11월 자신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영장 발부 이후 외국 방문을 제한해왔다고 짚기도 했다. 모디 총리는 2017년 이스라엘을 처음 방문해 네타냐후 총리를 만난 이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수년 전부터는 인도의 전천후 동맹이 돼 방산 등 부문에서 인도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이진숙 발언, 공소시효 10년"…경찰, '직무관련성' 인정 2025-11-24 13:16:46
전 위원장을 체포하는 등 수사 절차를 밟아 왔다. 이후 세 차례에 걸친 소환조사를 마친 뒤 직무 관련성이 있다고 보고 이보다 긴 공소시효 10년을 적용한 것. 경찰 관계자는 "같은 공무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을 저지르더라도 지위 이용이 있으면 공소시효 10년이 적용된다"며 "직위를 이용했는지 여부는 조사해 봐야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