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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음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2026-02-27 17:36:56
국빈 만찬을 한다. 한·필리핀 비즈니스포럼 일정도 소화한다. 총수 중에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이 필리핀 방문에 동행한다. 필리핀은 HD현대중공업의 호위함, 초계함을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국가다. 이번 방문에서 추가 수주 가능성도 거론된다. 강 대변인은 “양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산,...
[바이오 포럼] 노벨티노빌리티 "항체 치료제의 잠재력 극대화" 2026-02-27 17:29:05
노벨티노빌리티 대표(사진)가 26일 '한경 바이오인사이트 포럼'에서 “하나의 타깃을 중심으로 항체 치료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c-Kit을 핵심 타깃으로 삼아 단일클론항체(mAb),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bsAb)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확장하는 ‘Pipeline in a...
포스코, 고부가 철강 제품 8개 만든다 2026-02-27 17:19:12
장 회장은 지난해 11월 테크포럼에서 “연구, 생산, 판매 등이 모두 참여하는 원팀형 초격차 대형 과제를 추진해 기술 개발 속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신년사에서도 “미래 산업의 핵심인 8대 핵심 전략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신약만 떼어내 임상 전담…바이오 뉴코 전략 뜬다" 2026-02-27 17:17:00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미국 자본시장에서 확산하는 뉴코 프로젝트를 국내 바이오 기업이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뉴코 전략 적극 활용해야‘새 회사(new company)’의 영문명을 딴 뉴코는 똘똘한 신약 기술이나 플랫폼만 떼내 개발과 임상 등을 전담하는 기업을 세우는 사업 전략이다....
오스코텍 "내성 막는 항암제 신약 개발 중" 2026-02-27 17:14:56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 셋째날 행사에서 기업설명회(IR)에 나서 이같이 말했다. 오스코텍은 폐암 신약 ‘렉라자’의 원개발사다. 회사는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항암제 내성을 막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윤 대표는 “전임상 결과에 따르면 신규 후보물질 OCT-598을 기존 항암제와 병용할 경우 암세포 재증식...
"차세대 ADC, 독성 제어가 승부처" 2026-02-27 17:13:29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ADC는 실제 암세포 도달량이 1% 미만이며, 나머지 99% 이상은 정상 세포에서 부작용을 일으킨다”며 “이 비중을 줄이는 것이 미래 ADC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항체, 링커, 페이로드로 구성된 ADC는 개발 실패의 90%가 부작용에서 기인한다. 리가켐바이오는 페이로드와...
"투자금 유치하려면 타임라인 제시 필수" 2026-02-27 17:12:22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 마지막 날 행사인 국내 벤처캐피탈(VC) 세션에서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투자금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짜놓으면 잠재적 투자자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문현식 프리미어파트너스 바이오본부장은 “회사 기술력의 강점과 함께 사업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책마을]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들이 주목한 혁신 키워드 2026-02-27 17:00:53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AI가 미래 일자리를 어떻게 바꿔나갈지 궁금한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대표 저자인 조성준 서울대 산업AI센터장은 현재 고용노동부 AI 산업전환과 일자리 포럼 위원장을 맡고 있다. 공공 데이터전략위원장, 정부3.0추진위원회 빅데이터전문위원장, 한국BI...
BNK금융, 회장 연임 주총 특별결의 논의 2026-02-27 16:57:53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 차병직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 등 5명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이들 가운데 4명이 주요 주주가 추천한 인물이다. 오명숙, 김남걸 사외이사는 연임한다. BNK금융 관계자는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에서 개선안을 내면 최우선으로 반영해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하겠다”고...
"M&A 공시제도 개편해야…전체주주이익 보호·저평가 해소" 2026-02-27 16:03:15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주최한 '개정 상법에 따른 M&A 인수 제안 관련 공시제도 개편" 세미나에서 지수 차원에선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되고 있지만 개별 기업 기준으로는 선진국 대비 심각한 저평가 상태라고 지적했다.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저평가 기준인 PBR 1.0 미만 기업 비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