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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들 TV 안 본다더니"…젊은 고객 뺏기자 결국 '몰락' 2026-01-02 17:26:16
시청 가구도 2011년 9900만 가구로 정점을 찍은 뒤 2023년 말 6700만 가구로 감소하는 등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최근 수치도 이보다 크게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회사인 미국 미디어 대기업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의 비용 절감 조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파라마운트는 지난해 스카이댄스와 합병한 이후...
"아파트 비워주세요" 집주인 돌변한 이유가…'놀라운 현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2 06:30:05
물건은 같은 기간 2만83건에서 2만1184건으로 5.4% 늘었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전셋집이 줄어든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는 일단 서울이 만성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시장이라는 점이다. 아파트실거래가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올해까지 서울의 적정 수요 4만6567가구를 웃도는 수준을 공급한 연도는 △2000년 6만4052가구 △...
신축 아파트도 아닌데 '41억'…"돈 있어도 못 산대요" 푸념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6-01-01 18:54:48
수 없습니다. 결국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에 합류하려는 막차 수요가 몰리면서 높은 가격대가 형성된 셈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거래량이 급감하기에 호가 또한 쉽사리 내려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3930가구에서 지하 4층~지상 65층, 6400가구 안팎의 초고층 대단지로 탈바꿈할...
인구감소지역서 집 사면 취득세 깎아준다 2026-01-01 17:50:22
지원과 빈집 정비 유도, 생애 최초·출산 가구 주택 취득 지원 확대가 핵심이다. 지역별로 감면 폭을 달리하는 차등 세제 체계도 처음 도입한다. 개정안은 국가 균형발전을 목표로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순으로 세제 감면 폭을 차등화했다. 관광단지 사업시행자의 취득세 감면율은 기존 전국 공통 25%에서 수도권...
휴대폰 사듯 로봇 산다…세계 첫 오프라인 매장 연 중국 2026-01-01 17:38:43
가구 이상, 20개 이상 커뮤니티·기관에 로봇을 투입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전의 한 요양원에서는 바둑·장기를 두는 로봇을 도입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로봇을 소비재로 전환하고 있으며, 지난해가 중국의 로봇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해였다면 올해는 로봇이 생활로 파고드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잘사는 노인'도 기초연금…첨단 R&D 예산 6배 쓴다 2026-01-01 17:35:01
기준 중위소득이란 전국의 모든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을 세웠을 때 정중앙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뜻한다. 2014년 56%이던 기준 중위소득 대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 비율은 올해 93%로 올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 비율이 2028년 100%에 도달하고 2030년 107%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 가정보다 소득 수준이 더...
잘사는 노인도 '400만원' 퍼주더니…'23조' 골칫거리로 전락 2026-01-01 17:34:37
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8.3% 증가한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에 지급한다. 제도를 도입한 2014년에 비해 노년층의 경제 여건이 개선됐지만 기준은 12년째 그대로여서 평균적인 가구보다 소득이 많은 노인까지 기초연금을 받는 구조가...
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320가구인 이 단지는 최고 49층, 965가구 규모로 몸집이 대폭 늘어난다. 공공주택 물량은 총 302가구에 달한다. 공람에 따르면 이 가운데 185가구는 장기전세주택이고, 117가구는 공공분양으로 선보인다. 강남권 최초로 공공재건축을 추진하는 이 단지는 법적 상한의 최대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일 수 있는 역세권 용적률...
경남,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도입 2026-01-01 16:50:39
식품과 생필품(5개 품목 내외)을 즉석에서 제공하는 ‘경남푸드 그냥드림 사업’을 새로 시작한다. 생계 위기에 처한 가구를 위해 희망지원금의 금융재산 기준을 4인 기준 1600만원 이하에서 1800만원 이하로 완화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 소득으로 반영했던 부양비를 폐지해 복지 문턱을 낮췄다. 결식 우려 어르신에게...
[취재수첩] '공급 위기' 속 흔들리는 주택 컨트롤타워 2026-01-01 16:45:14
새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9195가구로 2025년(4만2577가구) 대비 31.4% 급감할 전망이다. ‘주택 공급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다. 업무보고에서 쏟아진 대통령의 질책도 엄중히 받아들여야 할 대목이다. 외부 요인을 탓하기에 앞서 주거 안정이라는 국토부의 임무가 가진 막중한 무게를 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