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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기마부대 의전 받은 李대통령..."韓·UAE, AI·원전·우주로 협력 확장" [HK영상] 2025-11-18 19:49:35
현지시간 18일,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탑승한 흰색 세단은 이날 오전 11시쯤 대통령궁 ‘카스르 알 와탄’에 도착했습니다. 차량 이동 경로 양쪽에는 태극기와 UAE 국기가 교차로 게양됐고, 기마병과 낙타병 의장대가 도열하며 국빈 예우...
[포토] 韓·UAE 정상회담…AI·방산 협력 강화 2025-11-18 19:00:04
국빈 방문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투자, 국방·방산, 원전, 에너지 등 기존 4대 핵심 분야는 물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보건, 문화 등 미래 지향적 분야로 협력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부고] 김형영 前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문서분석실장 별세 外 2025-11-18 18:30:47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20 ▶이철구씨 별세, 이순자씨 남편상, 이경희 커리어케어 전무·이주현 삼성화재 프로 부친상, 유선경씨 장인상=17일 한양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02-2290-9442 ▶조숙자 前 부산대 무용과 교수 별세, 서창빈씨 모친상=13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051-636-4444
해나 조 "빈 필만의 소리 위해…1년에 300번 무대 올랐죠" 2025-11-18 18:24:27
임명된 것. 1842년 창단해 183년 역사를 자랑하는 빈 필에서 나온 첫 한국계 단원 임명 소식이었다. 19~20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을 앞두고 그에게 내부에서 보는 악단의 매력에 대해 물었다. 지난 17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만난 해나 조는 “빈 필만의 아름다운 소리를 함께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UAE와 원전·방산·AI 협력" 2025-11-18 17:42:21
전환을 선도하고, 한국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양국의 재생에너지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과 만나 16분간 확대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방위산업과 에너지, 인공지능 분야 등에서 양국...
[속보] 한-UAE 정상, 57분간 회담…'예포·환영비행' 국빈 예우 2025-11-18 17:38:27
18일(현지시간) UAE 대통령궁에 도착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 57분간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 탑승 차량이 가는 길 양쪽으로는 태극기와 UAE 국기가 교차로 게양됐고, 기마병·낙타병 의장대가 도열해 이 대통령을 반겼다. 귀한 손님을 맞이할 때 선보이는 UAE 전통 공연 '알 아이알라'도...
李대통령 "UAE와 제3국 원전 시장 공동 진출" 2025-11-18 17:37:39
사례는 한국이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 파트너임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한국 기업들은 UAE의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양국 간 "새로운 백 년의 시대"의...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정의를 건축하다 2025-11-18 17:37:34
빈번하다. 결국 '방문객은 행복하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불행한' 아이러니한 결과가 나타난다. 이는 '최대 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소수'인 주민들의 권리와 '좋은 삶'이 희생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공공장소의 목적(텔로스)이 방문객의 즐거움에만 초점을...
명피아니스트 허프 "임윤찬, 스트레스 엄청날 것…실패 두려워하지 말길" 2025-11-18 17:26:04
이전 빈의 문화와 낭만을 그리워하는 정서를 담았다. 그에게 작곡과 연주 중 더 까다로운 일은 무엇일까. 허프는 “작곡은 굉장히 개인적인 작업이고, 많은 고민과 고통을 겪지만 일단 악보를 출판사에 넘기면 끝이란 생각이 드는 반면, 연주는 아무리 해도 끝이 없단 점에서 차이가 있다”며 “피아니스트는 어젯밤 공연을...
"재계에서 유일"…정용진,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美 행사 참석 2025-11-18 17:04:33
'미국-사우디 비즈니스협의회'가 주최하는 빈 살만 왕세자 환영 고위급 리셉션(Executive Reception)에 미국 정부 측 초청을 받아 참석하기로 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기 위해 7년 만에 미국을 방문했다. 트럼프그룹은 전날 사우디 파트너사인 '다르 글로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