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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없지만 미세먼지 말썽…"금요일 다시 한파" 2026-02-04 18:19:40
기온이 3월 초순 수준까지 오르며 한겨울 추위가 잠시 주춤하겠다. 다만 금요일부터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5∼15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1991∼2020년 평균) 3월 상순 서울의...
3자협상 당일에도 러 드론 공격…종전 논의 '안갯속' 2026-02-04 18:11:43
2명 사망…오늘부터 이틀간 3자협상 2라운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종전 논의를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협상이 재개되는 4일(현지시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도심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이어갔다. 러시아의 공세 수위가 높아지면서 외교적 노력을 통한 긴장 완화를 기대했던 우크라이나 협상단의...
투자 이행 하겠다는 韓, 못 믿겠다는 美…돌파구 못찾는 관세협상 2026-02-04 18:11:31
만난 여한구3일(현지시간)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워싱턴DC에서 귀국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내 각 부처가 관세율 인상에 대한 내용을 연방관보에 게재하는 절차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25% 관세 재인상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여 본부장은 미국 의회 통상담당 의원들,...
李 "지방·청년에 온기 퍼져야"…이재용 "호실적에 채용 여력 생겨" 2026-02-04 18:09:10
제시했다. 기업들은 특히 올해 채용 인원의 66%인 3만4200명을 신입으로 선발해 청년층의 취업 문호를 넓히기로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영업이익이 많이 개선돼 올해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말했고, 이 대통령은 신규 채용 때 지역 청년을 우선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류 회장은 “AI 로봇이 확산해 제...
[이 아침의 미술가] 샤넬이 '픽'한 디지털 이야기꾼…AI로 미래를 그리다 2026-02-04 18:07:32
뉴욕현대미술관(MoMA), 홍콩 M+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이 그의 개인전을 열었다. 지난달에는 글로벌 브랜드 샤넬이 선정하는 동시대 예술가 10인에 김아영의 이름이 올랐다. 김아영의 작품은 오는 3월 서울 아트선재센터가 여는 대규모 퀴어 그룹전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마크 브래드퍼드 등 글로벌 작가들과...
통상·외교라인 모두 '빈손'…美 '25% 관세' 초읽기 2026-02-04 18:05:48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나흘간의 방미 일정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관세율 인상을 위한 절차인) 관보 게재에 대해 미국 관계부처 간 협의를 거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 본부장은 미국 정부와 의회 관계자를 두루 만나 대미 투자 및 비관세 장벽 해소와 관련해 ‘약속...
靑 "삼성 1만2천·SK 8,500·한화 5,780명 신규 채용" 2026-02-04 18:05:21
당초 계획과 비교해 모두 6,500명을 추가로 고용하게 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기업별 채용 계획에 대해선 "올해 삼성이 1만2천명, SK가 8,500명, LG가 3천명 이상, 포스코 3,300명, 한화가 5,780명 등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을 강조하며...
EU는 강제하는데 한국은 방치…종이산업의 운명 갈렸다 2026-02-04 18:00:11
등 3대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홍 소장은 “이걸 못 맞추면 수출을 못 하기 때문에 환경 규제가 아닌 사실상 무역 규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력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선 이 같은 강력한 정책적 개입이 거의 없었던 탓에 제지업계가 경쟁력을 위협받고 있다. 우유팩을 고급 화장지 원료로 재가공했던...
혹등고래 관찰하고, 쏟아지는 별 관측하고… '액티비티 천국' 하와이에서만 가능한 일들 2026-02-04 17:56:03
1~3월이다. 특히 2~3월에는 어미와 새끼가 함께하는 모습을 볼 기회다. 태평양고래재단이 운영하는 크루즈에 몸을 실으면, 거대한 혹등고래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 고래가 몸 전체를 수면 위로 들어 올리거나 뛰어오르는 ‘브리칭’, 점프와 꼬리, 몸을 옆으로 돌려 긴 가슴지느러미를 반복적으로 수면에 내려치는...
트럼프의 'MEGA'…최대 산유국 美, 매장량 1위 베네수엘라까지 통제 2026-02-04 17:54:22
통제권까지 확보하면서다. 3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셰일오일 생산에 힘입어 2018년 세계 최대 산유국에 오른 미국은 올해 석유, 천연가스를 하루 평균 2360만 배럴가량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루 2060만 배럴 정도인 미국 내 사용량을 뺀 300만 배럴은 수출될 전망이다. 미국의 산유량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