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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과천시, R&D캠퍼스 증축 상생협력 논의 2025-11-25 14:04:13
예산의 10%에 달하는 700억원 규모 재원이 마련된 셈이다. 시는 내년 상반기 100억원을 우선 받고, 2028년 준공 전까지 순차적으로 잔여 금액과 토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신계용 시장은 “사업이 지역 혁신 성장의 기반이 되도록 적극...
日전력사, 187개 수력발전소 설비 개량해 출력 13만㎾ 늘린다 2025-11-25 11:00:34
문제로 지적돼 왔다. 전원개발을 포함한 10개 사는 187개 발전소 가운데 111곳에서 리파워링을 끝냈고 나머지 76곳은 2030년까지 완료가 목표다. 반면 수력발전 신규 건설은 5개 사에서 11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발전소 신규 건설에 10년 이상이 걸리는 데다 입지 확보가 쉽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도쿄전력...
‘폐업 후보’에서 ‘완판 공기업’으로…조폐공사 반전의 모든 것 [케이스스터디] 2025-11-25 09:30:53
그때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의 머릿속에 번쩍 스친 건 홍콩 근무 시절의 기억이었다. 홍콩 통화당국이 투명 돼지 저금통 안에 잘게 잘라낸 자국 지폐를 넣어 기념한 모습이었다. “돈 만들 때 불량, 단재, 여백지 등의 폐기물로 버려지는 부산물이 1년에 100톤이에요. 대부분 소각 처리되면서 폐기비용도 추가 발생하고...
G90·GV80 등 제네시스 모든 차종에 '마그마' 심는다 2025-11-24 17:57:25
향후 10년을 이끌 성장동력으로 고성능차 ‘마그마’를 낙점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AMG, BMW의 M처럼 고성능 라인업을 갖춰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것이다. ◇“벤틀리·롤스로이스 벤치마킹”벤틀리 수석디자이너 출신인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가 출범한 2015년 현대차로 자리를 옮겨 제네시스 디자인을...
"5년 내 공대생에 상상 못한 기회 온다" 2025-11-24 17:45:48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앞으로 5~10년은 지금까지 인류가 만들어낸 것보다 훨씬 큰 혁신이 나올 것”이라고 했고, 삼성전자 CEO 출신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세계적 명성을 얻으려면 공대에 도전해야 한다”고 했다. 이석희 SK온 사장도 “학생들이 본받을 만한 롤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경계현...
예산만 1000조…중국은 'R&D 천국' 2025-11-24 17:28:24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중국을 예전엔 ‘만만디’라고 불렀지만 지금은 ‘빛의 속도’로 과학기술에 전력투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석희 SK온 사장은 “한국은 상위 10%가 3만 명인데 상당수가 해외로 빠져나가지만, 중국은 상위권 인재가 연 50만 명 배출돼 비교가 안 된다”고 말했다. 강경주/박의명/김우섭 기자...
배재규 한투운용 사장 "세상 주도하는 테크株에 장기투자를" 2025-11-24 17:18:49
마십시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사진)은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CE 상장지수펀드(ETF) 리브랜딩 3주년 기념 투자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기술주에 장기 투자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제조업은 설비와 원재료에 투자해 제품을 생산하고 팔아야 하지만, 테크 기업은 아이디어와 컴퓨터, 전기만...
"제네시스 전 차종에 마그마 심는다…스포츠카도 양산 검토" 2025-11-24 14:16:32
수석 디자이너 출신인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 출범 해인 2015년 현대차에 합류해 제네시스 디자인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에 합류한 건 일생일대의 기회였다"며 "브랜드 초기부터 함께해온 만큼 애착이 크다"고 제네시스 10주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9개 차종을 출시하는...
배재규 "제조업 쳐다도 보지 말라…테크 기업 장기투자해야" 2025-11-24 13:42:35
기술주를 매수하고 10년 이상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한투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ETF 브랜드를 KINDEX에서 ACE로 개편한 후 '미래 성장성에 장기 투자하라'는 배 사장의 원칙을 녹여낸 상품을 대거 출시했다. 리브랜딩 후 내놓은 신상품의 70%가 기술주 관련 상품이었다. 기술주 외에도 채권, 커버드콜, 금현물...
배재규 "AI 거품론은 노이즈…S&P500보다 나스닥100" 2025-11-24 13:35:42
세미나는 ACE ETF 리브랜딩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2년 10월 배 사장은 기존 KINDEX를 ACE로 바꿨다. ACE에는 '고객 전문가'(A Client Expert)', '고객 경험 향상'(Accelerate Client Experience)이라는 의미도 담겼다. 리브랜딩 당시 3조원이었던 ACE ETF의 순자산총액은 지난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