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말문이 막히네"…성인 5명 중 1명 '기초 미달' 2026-02-06 20:28:06
성인 5명 중 1명은 일상적인 말하기나 글쓰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듣기와 읽기 능력은 비교적 양호했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말하기와 쓰기 영역에서는 취약점이 나타났다. 국립국어원은 6일 2023∼2025년에 걸쳐 실시한 '제3차 국민의 국어 능력 실태 조사' 결과를...
중국 믿고 있다가 '발칵'…K뷰티 '판 뒤집혔다' [분석+] 2026-02-06 20:00:01
에이피알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조5273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10년 만에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27억원에서 3654억원으로 약 3배 늘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8월 시가총액 8조원을 돌파하며 아모레퍼시픽을 제치고 K뷰티 대장주로 올라섰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1년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
"日 '대미투자' 1차 사업 규모 60조원 전후…한국·EU에 선행" 2026-02-06 19:57:46
"日 '대미투자' 1차 사업 규모 60조원 전후…한국·EU에 선행" 닛케이 "가스발전시설·인공다이아 생산·원유 선적 항구 등 3개 프로젝트"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면서 약속한 대미 투자 1차 사업 규모가 약 6조∼7조엔(약 56조∼65조원) 규모가 될 전망이라고...
"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2026-02-06 19:33:01
대 학생부터 20대 등 다양하다. 9층 주요 고객층이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도 '오타쿠 투어' 성지…바뀌는 전자상가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신도림점도 국제전자센터에 이어 '오타쿠 투어 성지'로 떠오르는 곳이다. 지하 1층부터, 2층, 3층에 굿즈 상점이 들어서면서...
이소라 콘서트 야광봉 팔던 청년, 공연 연출가로…함윤호 감독의 '뚝심' [김수영의 크레딧&] 2026-02-06 19:10:01
약 1, 2년 뒤에 콘서트 연출 회의 자리까지 가게 됐다. 그때 자리는 당연히 구석이었다. 하지만 구석진 자리에서도 '할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함 감독은 "아무도 말을 안 하는데 '이때는 이 노래가 더 좋을 것 같다'면서 아이디어를 냈었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 기회를 얻게 되더라"고 전했다....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2026-02-06 18:54:04
조만간 장관급 협의를 마무리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 1호 사업 중 가스발전은 6조엔 규모 대형 프로젝트다. 소프트뱅크그룹을 중심으로 설계·건설을 맡아 미국에서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 미국 GE버노바 등이 발전사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대형 유조선이 접안할...
협상 중 폭탄 퍼붓는 러, 궁지몰린 우크라…美는 뒷짐 2026-02-06 18:50:13
연일 계속된 러시아의 대규모 공세로 이미 물거품이 됐다. 러시아는 2차 3자 협상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겨냥해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화력을 쏟아부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성사된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기한(2월 1일)을 넘기자마자 공격을 재개했다. 미국은...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2026-02-06 18:47:39
중 11명은 의정보고서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국회는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의정보고서 제작·발송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유권자의 무관심 속에 막대한 세금만 관행적으로 소모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연간 60억씩 쓰이는 종이...
테더마저 金 쟁인다…기로에 선 비트코인 2026-02-06 17:51:23
글로벌 3대 가상자산거래소인 FTX 파산 사태가 가상자산 시장 자체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 반면 이번 하락은 경기와 금리 같은 거시경제 변수 변화에 따라 나타난 일종의 자동 조정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다. 이번 급락 사태를 두고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자산으로서 가치를 증명하는 변곡점에 섰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시장...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세제 개편으로 교육세율이 두 배(0.5%→1%), 법인세율이 1%포인트 올랐다. 금융권에선 이에 따라 4대 금융지주가 추가로 부담할 세금만 8000억~1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요율도 2분기부터 기존 0.06%에서 0.1%로 인상된다. 최근 이 출연요율을 최고 0.15%로 상향하는 법 개정안이 발의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