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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서 무죄 2025-11-27 10:27:05
사건'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만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18일 회사 사무실의 냉장고에 있던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 오늘 선고 2025-11-27 07:06:45
2년이 지나면 처벌을 사실상 면해주는 판결이다. 항소심 재판부가 이날 검찰의 구형대로 선고한다면 물류회사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계속 경비 업무에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변호인의 "절도의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 판단을 내리면 A씨는 신분 보장과 함께 2년 가까이 뒤집어쓴 범죄 누명을...
[취재수첩] '패가망신'이라더니…사각지대에서 웃는 주가조작 세력 2025-11-26 17:42:58
50억원 이상인 시세조종’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판결 내용이 알려지자 일부 투자자는 “이게 국장(국내 증시)의 현실”이라며 허탈한 심정을 표시했다. 주가조작은 단순히 ‘부정한 행위로 돈을 벌었다’는 문제가 아니다. 라씨 일당의 주가조작 대상이었던 8개 종목은 2023년 4월 말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뇌물수수' 노웅래 1심 무죄…"검찰, 증거 수집서 위법행위 중해" 2025-11-26 13:55:38
건네진 것으로 판단했다. 노 전 의원은 판결 직후 "정치 검찰은 돈을 줬다고 하는 사람은 기소도, 입건도 하지 않았고 수사 검사는 직접 기소할 권한이 없음에도 불법 기소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검찰이 다른 사건의 증거를 적법 절차 없이 제 사건의 증거로 위법하게 꿰맞추는 등 수사권과 기소권을 남용했다며...
주호민 자녀 학대 증거, 무죄 나왔는데…제3자 녹음법 후폭풍 2025-11-26 06:56:44
1심 재판부의 판단을 뒤집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사건의 쟁점이었던 '몰래 녹음'의 증거 능력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당시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기록에 의하면 피해 아동 모친이 자녀 옷에 녹음 기능을 켜둔 녹음기를 넣어 수업 시간 중 교실에서 이뤄진 피고인과 아동의 대화를 녹음한 사실을 알 수...
'역대급' 주가조작 7000억원만큼이라는데…법원은 '추산 불가' 2025-11-25 20:08:25
대해선 1심에 이어 2심도 무죄로 봤다. 이익액을 구체적으로 특정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항소심 재판부는 "검사는 시세조종 범행 관련 거래의 총수입에서 거래를 위한 총비용을 공제하는 방법으로 이익액을 산정했지만, 상당 기간에 걸친 피고인들의 시세조종 기간에 여러 복합적인 주가 상승·하락 요인이 작용하고...
'SG발 주가조작' 라덕연…징역 25년→8년 감형, 왜? [CEO와 법정] 2025-11-25 17:53:49
판결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라씨에게는 벌금 1465억1000만원, 추징금 1815억여원도 선고됐다. 앞서 검찰은 라씨에게 징역 40년과 벌금 2조3590억원, 127억원의 추징을 구형했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라씨의 측근 변모씨와 안모씨도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으로 감형됐다....
'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징역 25년→8년 감형 2025-11-25 16:21:15
기소된 라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라씨에게는 벌금 1,465억1천만원, 추징금 1,815억여원도 선고됐다. 앞서 검찰은 라씨에게 징역 40년과 벌금 2조3,590억원, 127억원의 추징을 구형했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라씨의 측근 변모씨와 안모씨도 각각 징역 3년...
'SG발 주가조작' 주범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25년→8년 [종합] 2025-11-25 16:18:05
선고 공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라씨에게는 벌금 1465억1000만원, 추징금 1815억여원도 선고됐다. 앞서 검찰은 라씨에게 징역 40년과 벌금 2조3590억원, 127억원의 추징을 구형했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라씨의 측근 변모씨와 안모씨도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징역...
여교사가 호텔서 제자와 포옹·입맞춤...학대 '불기소' 2025-11-25 07:03:32
각각 7천만원, 1천만원의 위자료를 주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와 별개로 성적 학대 혐의 인정은 어렵다고 봤다. 구체적 상황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동학대 혐의도 불기소했다. 전 남편은 연합뉴스에 "서울시교육청에 문의한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 교사로 복직 및 재취업이 가능하다는 답을 들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