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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폭설 아픔' 의왕 도깨비시장 세 번째 약속지켜 2026-01-15 15:42:50
물가를 점검하며 상인들의 손을 맞잡았다. 공사 현장을 둘러보던 김 지사는 박용술 상인회장에게 "공사를 더 빨리 끝내고 싶었지만, 설 대목 장사에 방해가 될까 봐 일부러 일정을 조금 늦췄다"며 "명절이 지나고 나면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 회장은 "공사 진전이 눈에 띄게 빨라 정말 든든하다"며...
사법리스크 '치명타' 피한 MBK, 홈플러스 회생 속도낸다 2026-01-14 17:28:42
설명했다. 김 회장 등에게 제기된 핵심 혐의는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ABSTB) 관련 사기다. 작년 2월 중순께부터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전단채 발행을 강행했고,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채권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떠넘겼다는 게 검찰의 논리다. 검찰은 MBK의 홈플러스 토지자산 재평가,...
[트럼프1년] 미중, 향후 패권 핵심키 'AI·반도체'서도 사활건 싸움 2026-01-14 07:01:14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 래리 엘리슨 오라클 이사회 의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함께 5천억 달러(약 730조원)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했다. 미 전역에 원전 10기 발전량에 해당하는 10GW(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이 계획은 압도적인 자본과 에너지를 투입해...
신차도 아닌데 1시간 줄 서서 구경…현대차 '비밀병기'의 정체 [모빌리티톡] 2026-01-14 06:30:06
사용하겠다는 내용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해 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서울 강남구에 있는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정 회장은 이번 CES에서도 황 CEO와 비공개로 만났다. 실제 투입 전 훈련까지...양산 준비 마친 아틀라스이번 CES에서 로보틱스 생태계...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MSD 손에 들어가 MASH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이처럼 JPMHC가 향후 BD전략 수립에 필수적인 행사이자 수주, 기술이전을 위한 전초전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를 낙점한 대기업 3세들도 매년 JPMHC를 찾고 있다. SK바이오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SK 최태원 회장 장녀인 최윤정 전략본부장과 이동훈 대표가...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명예회장의 셋째 딸인 이은선 부사장이다. 1982년생인 이 부사장은 그룹 내 미래사업 총괄을 맡으며 외식 사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주도해 왔다. 재계에서는 이번 딜을 이 부사장의 ‘경영권 승계 시험대’이자 대관식으로 보고 있다. 현재 삼천리그룹의 장손인 이은백 사장(이장균 창업주의 장남인 고...
권오갑 회장, 전임 노조 지부장 간담회 2026-01-11 16:55:38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왼쪽 세번째)이 최근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역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를 이끈 5명의 전임 지부장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권 명예회장은 조선업 위기가 극심하던 2014년 사장에 부임해 고강도 경영 쇄신을 이끌었다. 그는 이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정 회장은 청소 관련 모듈을 제안한 것으로 풀이된다.보스턴다이내믹스 “(중국) 로봇이 쿵후? 경제적 효용 없어”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로보틱스 시대 개막을 알렸다.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로봇 중 가장 많은 관심이 쏟아진 건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다. 사람처럼 걷고 손가락 세 개를...
"호황기지만 中 추격 거세다"…권오갑, 노조에 무슨 말? 2026-01-11 11:34:07
회장은 이 자리를 통해 "최근 조선업이 호황기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중국의 거센 추격 등 글로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사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전임 지부장들은 이에 "과거의 대립을 넘어 회사의 백년대계를 위해 노사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CES 결산] ② 인간 닮은 로봇·일상 속의 AI…韓기업 '종횡무진' 2026-01-11 06:00:03
가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4대 그룹 총수 가운데 유일하게 CES 현장을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퀄컴, LG전자 부스를 차례로 찾아 로보틱스, 자동차 협업 가능성을 점검했고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저희와 같이 콜라보 해보시죠"라며 즉석 제안을 던지기도 했다. 이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