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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면 무리한 기소 비판해야" 李 발언 돌려준 김건희 변호사 2026-01-28 16:58:42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씨가 28일 1심에서 3개 혐의 중 1개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김 씨 측 변호인단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며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항소 포기를 촉구했다. 하지만 김건희 특검은 즉각 항소의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대구 4개 새마을금고서 860억 불법대출…檢,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기소 2026-01-28 16:42:46
것으로 조사됐다. C씨 역시 대출 알선 대가로 B씨로부터 79억원을 받아 사기 방조 및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다. 이번 사건은 2024년 9월부터 12월까지 새마을금고 중앙회가 2회에 걸쳐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며 비롯됐다. 검찰은 작년 6월 B씨와 C씨를 먼저 구속기소하고,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의 계좌 분석까지 마친 후...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18:34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받은 혐의 일부는 유죄로 인정했다. 수수 물품은 몰수가 어려워 가액 상당액을 추징하도록 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은 선고 직후 "오로지 법과 양심에 따라 재판해주신 재판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알선수재죄 형이 다소 높게 나왔지만, 추후 항소 등을 어떻게 할지 결정해보겠다"고...
김건희 1심 유죄 '징역 1년 8개월'…헌정사 첫 前대통령 부부 실형 [HK영상] 2026-01-28 16:11:32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천281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특검이 구형한 징역 15년과 벌금 20억 원, 추징금 9억4천800만 원에 비하면 크게 낮은 형량입니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여론조사 제공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고가 사치품 치장하는데 급급" 김건희 질타 우인성 판사 누구 2026-01-28 15:30:55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날 김 씨를 향해 "고가 사치품을 수수해 치장하는 데 급급했다"고 쓴소리를 한 우인성(52·사법연수원 29기) 부장판사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우 부장판사는 경북 구미...
법원, 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 선고 2026-01-28 14:52:30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몰수 및 1281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김건희 특검의 기소 5개월 만의 1심 선고로 특검의 구형 징역 15년과 큰...
[속보]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 선고 2026-01-28 14:50:55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구형한 총 징역 15년 및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00여만원에 한참 못미치는 것이다. 재판부는 김 여사 혐의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속보] 법원, 김건희 2022년 7월 샤넬백은 알선명목 수수로 인정 2026-01-28 14:44:45
법원, 김건희 2022년 7월 샤넬백은 알선명목 수수로 인정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속보] 법원, 김건희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에 "알선명목 금품 아냐" 2026-01-28 14:42:41
법원, 김건희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에 "알선명목 금품 아냐"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포토] 김건희 여사 1심 선고…법원 도착한 호송차량 2026-01-28 14:28:51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인 2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김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들어가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