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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친李 변호사' 김윤우 내정 2026-01-26 16:44:23
연수원 31기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등을 지냈다. 이후 민간으로 자리를 옮겨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역임했다. 유암코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시중은행들이 출자해 만든 회사다. 유암코 대표 연봉은 5억7400만원(2024년 기준)에 달한다....
[단독] 법무법인 YK, 2년 연속 1000억대 매출…업계 7위 수성 2026-01-26 13:13:20
관련 사건 등을 여러 건 맡아 수행했다. 권순일 전 대법관(사법연수원 14기), 조인선 변호사(40기) 등을 주축으로 한 '노동 ESG·ESH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급변하는 노동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해당 분야 자문 요청이 예년 대비 30~40%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출범 초기부터 강점을 보여 온 형사 분야 역시...
법무법인 바른,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6 11:05:25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는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이슈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영상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바른 정보기술(IT) 전문대응팀은 이공계 출신이거나...
檢고위직 '탈검 러시'…서초동·테헤란로에 몰린다 2026-01-25 16:52:05
따르면 김형석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사법연수원 32기)과 박영빈 인천지검장(30기)도 지난 22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된 뒤 잇달아 사의를 밝혔다. 법무부가 작년 11월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에 대한 1심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급 7명을 한직인 연구위원으로 전보하면서 촉발된 사태다. 기업·금융 수...
"당연한 마진이란 건 없어…차액가맹금 수취 관행 제동" 2026-01-25 16:51:38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는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체결된 부당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남용해 수취해 오던 ‘통행세’ 관행에...
'SM엔터 시세조종혐의' 김범수 항소심 3월 시작…김앤장이 또 한 번 대리 2026-01-25 16:51:03
없다. 판사 출신인 이윤식 김앤장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가 김 센터장의 법률 대리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검찰은 2023년 2월 카카오가 SM엔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주가를 공개매수가보다 높게 고정하는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했다며 2024년 8월 김 센터장을 구속기소했다....
재판 중계시대, 단호한 소송 지휘…'한덕수 23년형 선고' 이진관 판사 2026-01-25 16:50:38
형사합의 33부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2기·사진)의 판결과 소송지휘가 법조계 안팎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선 과도한 소송지휘라는 비판도 나오지만, 재판 중계 시대에 걸맞는 소송지휘와 판결로 사법부 신뢰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 마산 출신인 이 부장판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2003년...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오종한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사진)의 수평적 리더십이 조직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가 취임한 이래 5년간 매출 증가율은 93%에 달했다. 오 대표는 구성원 한 명 한 명을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대화를 우선시하는 부드러움으로 조직을 북돋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세종에 있거나 세종을...
"법에 '당연한 마진'은 없다"…162조 프랜차이즈 뒤흔든 판결 2026-01-24 09:00:03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사진)는 25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채 체결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남용해 부당하게 수취해 오던 ‘통행세’ 관행에 제동을 건 셈...
법무법인 동인, '형사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3 12:46:58
지낸 조광환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와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 운영단장 등을 지낸 원지애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 등도 합류했다. 최 센터장은 “수사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법률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이 결합된 입체적 전략이 필수”라며 “‘전략이 세다(CEDA)’라는 슬로건처럼 사전 위험 관리부터 현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