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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조 대어' 애큐온 매각 시동…금융사 참전할까 2025-11-06 17:09:25
요구가 강해지고 있어 여유자금을 M&A에 투입하기 어려워졌다”며 “저축은행과 캐피털사는 금융지주 포트폴리오상 핵심이 아니고 전략적 시너지 효과도 크지 않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이 또 다른 사모펀드에 팔릴 가능성도 점쳐진다. 서형교/차준호/조미현 기자 seogyo@hankyung.com
'빨간불' 깜빡이는 코인, 알고보니 조작…금융위, 시세조종 일당 적발 [한경 코알라] 2025-11-05 16:19:38
감시하고 있다. 의심 거래가 발견되면 즉시 조사에 착수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거래소와 협력해 이용자 주문 단계부터 이상 거래 탐지까지 전 과정에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용자 보호와 시장 신뢰를 위해 앞으로도 불공정 거래를 엄정히 조사·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비트코인 '4년 주기론' 끝나나…'업토버' 사라진 이유는 [한경 코알라] 2025-11-05 14:16:56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략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소개한 외부 필진 칼럼이며 한국경제신문의 입장이 아닙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전북은행 순익 추월…JB금융 '효자'된 JB우리캐피탈 2025-11-04 17:07:06
위험가중자산(RWA)을 우선 배분한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지원 사격도 주효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캐피탈 부문에 RWA를 더 할당하는 것은 다른 금융지주로선 실행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캐피탈 계열사에 대출과 투자 여력을 집중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전북 제치고 광주은행도 넘봐…효자된 JB우리캐피탈 [딥파이낸스] 2025-11-04 16:16:41
우선 배분한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지원 사격도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캐피탈 부문에 RWA를 더 할당하는 것은 다른 금융지주로선 실행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캐피탈 계열사에 대출과 투자 여력을 집중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고 평가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급등락 반복하는 금값…투자 유의사항은 2025-11-04 15:52:59
거치더라도 변동성이 커지는 세계정세 속에서 여전히 유효한 위험 대비 자산임은 분명하다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추격 매수보다 분할 매수와 환율 리스크 관리 그리고 국제 시세 기반 상품 중심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병원 특화된 신용카드로 의료비 부담 줄이세요 2025-11-04 15:52:50
유리하다. 별도 월 실적 조건은 없다. 병원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의료비 세액공제와 신용카드 소득공제 모두 적용된다. 연말정산 때 병원비는 총급여의 3%를 초과한 금액에 대해 15%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여기에 사용금액이 신용카드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되는 것도 장점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4대 은행 기업대출, 올해 14조원 늘어 2025-11-03 17:14:55
4분기 들어서도 중소기업 대출은 늘고 있다. 농협은행 포함 5대 은행의 지난달 중소기업 대출은 전달 대비 0.7% 증가한 4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기업대출 확대가 기조지만 특히 중소기업 대출은 경기 민감도가 높아 건전성 관리가 최대 과제”라고 했다. 조미현/정의진 기자 mwise@hankyung.com
月 400만원 쓰는 다주택 은퇴부부…'1주택 전환'해야 절세 2025-11-02 17:59:14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자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다만 이 전략은 현행 세법(올해 10월 기준)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향후 세제 개편 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정리=조미현 기자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KB금융, 현대백화점과 MOU 금융·유통 시너지 모델 구축 2025-11-02 16:57:20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 양측은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제휴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왼쪽)과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이 서울 압구정동 ‘KB골드&와이즈더퍼스트 압구정’에서 협약서를 들고 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