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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샀는데 메론바"…'표절' 소송 2심 결과는? 2025-08-22 16:27:55
빙그레의 메로나는 1992년, 서주 메론바는 20년 늦은 2014년에 각각 출시됐다. 빙그레는 서주가 메로나의 디자인을 베꼈다고 보고 지난 2023년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1심 법원은 서주의 손을 들어주줬고, 빙그레는 "제품 포장의 종합적 이미지를 보호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항소장을 냈다. . (사진=연합뉴스)
빙그레, '메로나 포장' 재판서 서주 상대 2심 승소 2025-08-22 15:43:42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회사 측은 메로나는 포장 자체로 구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성과를 쌓는 데 상당한 질적·양적 노력과 시간을 들였다는 주장이다. 또 소비자 조사 결과 제품 포장에 제품명이 기재돼 있어도 혼동을 초래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빙그레 관계자는 "소비자가...
빙그레, 서주 상대 '메로나 포장지 표절' 소송서 승소 2025-08-22 15:05:59
메로나는 1992년, 서주 메론바는 20년 늦은 2014년에 각각 출시됐다. 빙그레는 서주가 메로나의 디자인을 베꼈다고 보고 지난 2023년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작년 9월 1심 법원이 서주의 손을 들어주자 빙그레가 같은 달 항소장을 냈다. .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마약 혐의, 이철규 의원 아들…1심 징역형 불복해 항소 2025-08-21 21:55:59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에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재판부는 이 씨의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추징금 512만원을 명했다. 함께 기소된 아내 임 모 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김의겸,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의혹' 손배 패소에 항소 2025-08-19 16:41:27
민사합의14부(정하정 부장판사)에 전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청담동 술자리 의혹은 한 전 대표가 2022년 7월 윤석열 전 대통령,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들과 함께 청담동의 한 고급 술집에서 심야 술자리를 가졌다는 내용이다. 의혹 최초 제보자의 여자친구이자 당시 술자리를 목격했다고 주장했던 A씨는 같은 해 11월 경찰에...
尹에 비상계엄 손해배상 소송 이어져…한덕수·이상민도 걸려 2025-08-04 18:08:47
대한민국 국민인 원고들이 공포, 불안, 좌절감, 수치심 등으로 표현되는 정신적 고통 내지 손해를 겪었음은 경험칙상 명백하다"며 "적어도 원고들이 구한 각 10만 원 정도는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윤 전 대통령은 해당 판결에 불복해 지난달 2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증인매수·뇌물' 콜롬비아 前대통령 가택연금 12년형 2025-08-02 04:18:49
전 대통령 측에서 항소장 제출을 예고한 만큼 고등법원에서 1심 판결을 다시 살필 것으로 전망된다. 일간 엘티엠포는 우리베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가 견고하다면서, 내년 5월로 예정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판을 둘러싼 정쟁이 커질 수 있다고 관측했다. 우리베 전 대통령 소속 정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전 대통령에...
다시 살인 저지른 강도살인 전과자…범행 후 한 충격적인 행동 2025-07-31 06:00:03
전자발찌 부착 명령에 대해서는 “쌍방의 항소장과 항소이유서에 항소이유가 없다”며 1심 형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이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수단·결과, 범행 후 정황 등 양형 조건을 고려할 때 징역 13년형이 심히 부당하다고 볼 수...
버스 옆자리 승객 잠들자…'나쁜 손' 시도한 20대 벌금형 2025-07-30 19:26:37
타 폭행 행위와 추행 행위를 동시에 기습 실현하려 했다"고 판시했다. 또 "B씨가 눈을 뜨지 않았으면 A씨 손이 가슴에 닿는 상태가 되었을 것이므로, 이는 기습추행을 하기 위한 실행의 착수로 봄이 타당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재판 이후 A씨는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이게 뭐야?" 20대男 가방 열자 나온 물체…'발칵' 2025-07-30 17:30:48
낮 12시 40분께 가방에 7.62㎜ 구경의 실탄으로 보이는 물체 1개를 넣은 채 서울중앙지검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다 방호관에게 적발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4년 전 온라인을 통해 모조품을 구매해 가방에 늘 들고 다녔다"며 "항소장을 제출하러 갔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주장의 사실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