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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보복대행, 뉴스서 보고"...오물테러한 20대 2026-03-05 07:57:29
혐의를 받는다. 그는 유인물 40여장을 주변에 뿌렸는데, 여기엔 허위 사실로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담겼다. 도어락에 본드를 바른 혐의도 있다. A씨는 언론 보도를 보고 누군가의 의뢰를 받아 사적 보복을 대신해 주고 돈을 받는 이른바 '보복 대행' 조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경찰 조사에서...
영국 여당의원 남편 등 3명 中정보기관 도운 혐의로 체포 2026-03-05 02:33:29
특파원 = 영국 경찰이 중국을 위해 간첩 행위를 한 혐의로 현직 하원의원의 남편을 포함한 3명을 체포했다고 BBC 방송과 일간 가디언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대테러 담당 경찰관들이 외국 정보기관을 도운 혐의로 런던에서 39세 남성을, 웨일스에서 68세 남성과 43세 남성을 체포했으며 런던과 웨일스 카디프...
쿠바, '美고속정 침투' 생존자 6명 테러 혐의 기소 2026-03-05 01:15:40
침범해 들어온 6명을 테러 혐의로 기소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쿠바 검찰은 보도자료에서 "비야클라라주(州) 북부 지역을 통해 국내 침투를 시도한 사람들에 대한 기소가 이뤄졌다"라며 "이들에게는 형법상 테러 혐의가 적용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달 25일 쿠바 국경수비대는 비야클라라의 카요 팔코네스 섬...
크랜베리 주스 대신 살충제 건넨 호주 식당, 4000만 원 벌금형 2026-03-04 21:52:07
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는 등 총 4가지 혐의가 인정, 4만 호주달러(약 4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판결 후 마커스는 "이번 판결이 요식업계 전반에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사업주들이 자신이 짊어진 책임의 무게를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모텔 연쇄살인' 女, 고급식당·호텔 가려고…남성 이용했다 2026-03-04 21:49:45
커졌다'는 취지의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살인·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지난달 19일 검찰에 넘겨졌다. 검찰은 김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200m 뒤따라가 흉기 들이밀며 성폭행 후 촬영까지…50대 남성 13년형 선고 2026-03-04 21:27:11
김국식)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또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17일 오후 11시 3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한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美 고교 총기 사건…"10대 아들에 총기 선물한 아버지도 유죄" 평결 2026-03-04 20:14:52
14세였던 총격범의 아버지가 자녀의 범죄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서 유죄 평결받았다. 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은 조지아주 홀 카운티 고등법원 배심원단이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게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사건 당시...
'36주 낙태' 살인죄 인정…유튜버 산모는 '집유' 왜 2026-03-04 20:06:54
출산시킨 뒤, 사각포로 덮어 냉동고에 넣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윤씨는 사산한 것처럼 허위로 진료기록을 작성하고 진단서를 발급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윤씨가 2022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527명의 환자를 소개받아 총 14억6,000만원의 수술비를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사건은 산모가 유튜브에 올린...
아기침대·타이어에 마약 은닉…정부 사업 악용해 대마 재배 2026-03-04 18:29:51
과정에서 "가지 농사를 시작했다가 판매상으로부터 제안받고 대마 재배를 시작했다"면서 "모종실로 지하 벙커 만들다가 채무가 생겨 이를 갚으려고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B씨 등은 마약류 불법거래 방지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 3일 기소됐다. 마약합수본 출범 이후 100일간 적발된 마약사범은 총 124명이며 이 중...
피싱사이트로 '출금 권한' 탈취…8억 '테더' 빼돌린 조직 검거 2026-03-04 18:22:04
사기 혐의로 범죄 조직원 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총책 A씨(41) 등 6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총책, 환전책, 영업책, 사이트 개발자 등으로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불특정 다수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고수익 투자를 미끼로 가상자산 투자 사이트 접속을 유도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