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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 부위 절단...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2026-01-23 19:06:00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자르는 등 범행을 저지른 50대 여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23일 특수중상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아내 A(58)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위 B(40)씨는 징역 4년, 범행에 일부 가담한 딸 C(37)씨에게는 벌금...
"반성도 없이"…나나, 강도 상대 '무고죄' 고소 2026-01-23 11:15:39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게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하지만 경찰은 조사 결과 나나의 대응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2026-01-23 11:04:13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A씨 역시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써브라임 측은 "가해자는 저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자기 수입 줄었다고 경쟁 가게 주인 살해한 중국인 '중형' 2026-01-22 18:57:33
한 아파트 출입 통로에서 B(65)씨에게 흉기를 수십차례 이상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씨가 자신의 가게를 험담하고 방해해 자신의 청과물 가게 수입이 줄어들었다고 오인해 이 같은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 결과 알려졌다. A씨는 그동안 수사기관에서 "B씨하고 대화하기 위해 찾아갔다가 욕설을...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선고 후 소란 피우기도 2026-01-22 15:01:16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대전 교제살인' 사건 피고인 장재원(26)이 무기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22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등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명령했다. 장씨는...
"불법주차 딱지 붙이면 200만원"…아파트 입주민 쪽지 논란 2026-01-22 10:28:59
적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불법 주차 스티커를 둘러싼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간 갈등은 반복돼 왔다. 지난해 7월 광주광역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불법 주정차 스티커를 붙이면 흉기로 찌르겠다'는 메모를 남긴 20대가 경찰에 검거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경고 스티커에 격분한 입주민이...
용인서 형 살해·모친 살인미수 50대, 자해로 '위독'…생활고 때문? 2026-01-21 17:47:28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모친은 흉기에 찔린 뒤 밖으로 피신해 목숨을 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에서 흉기로 자해해 크게 다친 상태였던 A씨를 병원에 이송하고, 숨진 B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A씨는 부상 정도가 심각해 현재 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받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숨진 B씨는 정신질환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상고 2026-01-21 16:28:58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도 상고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A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16일 검사와 명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형 살해 후 모친까지 노린 50대…자해로 중태 2026-01-21 13:58:42
혐의를 받고 있다. 어머니 C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채 외부로 대피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진 B씨와 함께 흉기로 자해해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현재 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취지의 ...
"망치질 소리" 부동산 '일타 강사'의 죽음…아내 '징역 25년' 2026-01-21 12:57:10
술을 마시다가 다투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흉기를 가져와 위협하자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다며 살인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하나 무게 약 2.7㎏ 정도의 술이 들어 있는 담금주병으로 강하게 머리 부분을 타격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수회 공격을 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법의학 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