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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AI기업 앤트로픽과 계약해지 검토…윤리문제 충돌 2026-02-15 16:30:43
3개 회사는 국방부 비(非)기밀 네트워크에선 이미 사용되고 있으나 기밀 네트워크용으로 사용되는 건 현재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유일하다. 국방부는 지난해 여름 앤트로픽과 2억달러(약 2천900억원) 규모의 소프트웨어 사용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앤트로픽은 여전히 국가 안보 분야에 전념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완전히 망했다" 삼성이 장악…SK하이닉스 '한탄' 터진 그날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15 12:18:04
대한 고객사의 관심은 컸고, 문의는 이어졌다. 김주선 AI 인프라 사장(당시 SK하이닉스 영업기획팀장)은 "회사에 재고가 쌓인 걸 보면 한숨이 나왔지만, 밖에서 고성능 메모리를 원하는 고객을 만나면 영업은 계속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책 슈퍼 모멘텀) 그즈음 엔비디아가 HBM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2014년 젠슨...
미군 사망 0명…"美, 마두로 체포에 AI 활용했다" 2026-02-14 11:36:10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사안에 정통한 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앤트로픽사의 AI '클로드'가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 작전에 사용됐다고 전했다. 클로드는 구글과 아마존의 지원을 받는 미국의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개발한 AI다. 고도의 추론과 코딩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정보를...
[속보] 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부부 1심 무죄에 항소 2026-02-13 16:07:18
A사의 유상증자 관련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거둔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구 대표가 2023년 4월 A사 주식 3만주를 취득하며 남편인 윤 대표로부터 들은 미발표 투자유치 정보를 활용했다고 봤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윤 대표가 구 대표에게 미공개 정보를 전달했다는 직접 증거가 없고, 간접사실만으로...
'총선 참패' 日제1야당 새 대표 선출…"평화헌법 개정 가능" 2026-02-13 15:30:17
중 3분의 2가 넘는 316석을 휩쓸며 역사적 압승을 거둔 것과 대비됐다. 중도개혁 연합 패인으로는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인기, 갑작스러운 신당 결성에 따른 '야합' 비판, 선명하지 않은 정책 지향 등이 꼽혔다. 결국 창당을 주도한 노다, 사이토 데쓰오 전 공동대표는 총선 직후 모두 사의를 표명했다. 중도개혁...
'애플 -5%' 무너진 기술주…테슬라 넘보는 월마트 [글로벌마켓 A/S] 2026-02-13 09:02:55
고객사의 화물 처리량을 인원 증원 없이 300~400% 끌어올렸다고 밝힌 뒤 29.87% 폭등했다. 그러나 기존 막대한 인력과 운송 인프라를 가진 대형 기업들이 수익성을 지키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이날 러셀3000 트럭운송지수가 7% 넘게 내렸다. 시에이치 로빈슨(CH Robinson)은 장중 한때 24% 급락하며 사상 최대 낙폭을...
佛극우 르펜, 대선 출마 달린 2심 7월 결론 2026-02-13 00:17:44
짜고 있다고 르몽드는 전했다. 지난 연말 공개된 오독사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르델라 대표는 대선 1차 투표의 상위 득표자 2명이 겨루는 2차 투표에서도 어느 후보와 맞붙든 모두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프랑스인의 정치인 선호도에서도 르펜 의원을 앞서 1위를 차지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2026-02-12 20:01:14
사의 일정 지연으로 매출 인식이 저조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은 1006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률 12.7%를 달성했다. 김상경 SFA 대표는 "AI 및 로보틱스 기술 접목 기반의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 등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램리서치 "반도체 장비 80%, 3년내 로봇이 관리" 2026-02-12 18:15:47
있다. 아처 CEO는 “대형 메모리 고객사의 10세대 낸드·10㎚급 6세대(1c) D램 등 차세대 메모리 식각 공급망에서 최상위 공급업체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며 “반도체 장비 경쟁력의 핵심인 ‘안정적인 운영’ 측면에서 램리서치를 따라올 기업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중대재해 기업에 영업이익 최대 5% 과징금…"건설경기 더 위축" 2026-02-12 18:06:55
달한다. B건설사도 2022년 217억원, 2024년 55억원 등 3년간 272억원을 과징금으로 내야 한다. 비(非)건설사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한 차례 불의의 사고로 근로자 3명이 숨진 대기업 제조업체 C사의 경우 해당 연도 영업이익이 6조6000억원이어서 과징금으로만 3300억원을 부담할 수 있다. 특히 2022년부터 3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