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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칼럼] 밸류업에 배신당한 DI동일 2025-12-18 17:36:40
소각된 자사주는 2725억원어치에 달했다. 8월에는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분야에서 국내 1위를 달리는 동일알루미늄을 DI동일에 합병시켰다. 별도 상장 우려를 잠재우고 동일알루미늄 기업 가치를 DI동일 주가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서다. 앞서 3월 주주총회에서는 소액주주들이 추천한 인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하지만 이런...
마이크론 호실적에도…코스피, 4,000선 하루 만에 반납 [마켓인사이트] 2025-12-18 17:28:23
선방…2차전지 급락 이날 코스피 시총 50위 종목 가운데 빨간불을 켠 것은 6종목에 불과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에 SK하이닉스(+0.18%)가 상승 흐름을 지켰고, 삼성전자(-0.28%)의 낙폭도 제한됐다. 외국인들은 SK하이닉스를 이틀 연속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하루 만에 다시 순매도했다. 포드와 9조원대 전기차 배터리...
코스피 다시 4천선 하회··· 2차전지·반도체 부진 2025-12-18 15:42:09
2차전지 관련주의 연이은 악재로 흔들렸다. LG에너지솔루션과 포드의 계약 해지, 유럽연합(EU)의 내연기관 차량 판매 금지 정책 철회, 테슬라의 중국 내 모델Y 생산 중단설 등이 겹치며 2차전지 업종의 투심이 급격히 악화됐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한 달 동안 11% 가까이 하락했으며, 에코프로비엠(-7%),...
숨 고르기 구간...테슬라 홀로 반등? - [굿모닝 주식창] 2025-12-17 08:28:21
2차전지, 로봇, 조선주, 철강주에서도 매물이 출회되었고 화학주들의 하락 폭도 컸습니다. 12월은 기관이 북클로징 구간에 있습니다. 외국인 역시 고환율 부담으로 집중적인 매수세 유입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시장은 다시 마디존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다만 박스권 하단에서는 매수세가 체크되고...
"바이오 수출 2배로"…국민성장펀드 내년에 30조 2025-12-16 14:50:40
차전지, 미디어·콘텐츠, 항공우주·방산 등 다양한 전략 산업에 자금이 들어갑니다. 전체 30조 원 가운데 직접투자 3조 원, 간접투자 7조 원, 인프라 투자·융자와 초저리 대출에 각각 10조 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간접투자 자금 중 6천억 원은 ‘국민참여형 펀드’로 만들어 일반 국민도 투자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주가 껑충 뛴 필옵틱스…'유리기판' 사업으로 영토 확장하나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2025-12-15 07:01:01
아니라 계열사인 필에너지(2차전지 장비기업) 모두 인력이 늘어난 데 따른 비용 증가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매출이 확대되어야만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이는 산업이 우호적 사이클에 진입해야 가능합니다. 이 속에서 기업이 제어 가능한 영역은 우수한 제품 개발입니다. 비교적 수익성이 우호적인 제품을...
"투자경고" 불구…'큰손' 8700억 쓸어담았다 2025-12-15 06:00:17
2차전지 대표주인 에코프로(2,411억원), 에코프로비엠(949억원) 각각 올랐다. 아울러 클로봇( 2위·998억원), 레인보우로보틱스(4위·721억원), 에이비엘바이오(5위·621억원) 등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1월 AI 버블론과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가 이달부터는 진정될 것 같고 거기에 더해...
'고가 논란'속 500만건 신청…한국-멕시코전은 3번째 2025-12-13 10:46:53
1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 순이었다. 포르투갈-콜롬비아전에 대한 관심은 포르투갈 대표팀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보려는 팬심의 결과로 분석된다. 한국과 멕시코전은 북중미 월드컵의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 팬들로서는 조별리그 A조에서 1위를...
'고가 논란' 월드컵 티켓, 한국전이 신청 수 '3위' 2025-12-13 10:33:21
2차전이 세 번째로 신청자가 많이 몰렸다. 북중미 월드컵의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 팬들이 조별리그 A조에서 1위를 확정할 수도 있는 경기라 많이 신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티켓 신청은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주도했고 콜롬비아, 잉글랜드, 에콰도르,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코틀랜드, 독일, 호주, 프랑스,...
토트넘, 손흥민 치트키 써도 '텅텅'…'매출 반토막' 이유 2025-12-11 08:04:05
페이즈 6차전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토트넘은 이번 슬라비아 프라하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4만7281명의 관중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토트넘 홈구장이 최대 6만28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점과 손흥민이 찾아왔다는 것을 고려하면 예상보다 많은 관중이 모이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