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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증시 결산]③ '불장'에 ETF 순자산 300조…고환율에 '서학개미 논란'도 2025-12-30 06:05:03
MBK파트너스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신용 등급 하락을 사전에 인지했는지, 단기 채권 발행 관련 보고나 승인이 있었는지, 투자자의 손실을 예상했는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MBK파트너스가 최대 주주로 있는 롯데카드에서 해킹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사모펀드의 책임론을 지적...
고려아연, '희소금속 회수 기술' 국가핵심기술 지정 신청 2025-12-29 19:03:48
국가핵심기술 지정 신청 네 번째 요청…영풍·MBK와 경영권 다툼 속 방어 카드 해석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고려아연이 '아연·연·동 통합공정을 활용한 희소금속 농축·회수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해달라는 신청서를 최근 산업통상부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이날 "해당 기술이...
또 맞붙은 고려아연 vs 영풍·MBK, '헐값 유상증자' 공방(종합) 2025-12-29 17:56:18
제기하며 또다시 정면충돌했다. 영풍·MBK 측은 기존 주주의 권익을 침해하는 위법 할인 발행 소지가 있다며 공세에 나섰다. 반면 고려아연 측은 "악의적인 사실 왜곡"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영풍·MBK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고려아연이 지난 26일 실시한 제3자 배정 유증이 자본시장법이 정한 발행가액 제한...
쿠팡이 부른 '노노갈등'…새벽배송 이어 마트 규제 놓고 또 충돌 2025-12-28 18:27:24
홈플러스 경영권을 인수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실책으로 돌렸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갈등이 노조 내 세대 간 시각차를 반영했다는 해석도 나왔다. 마트업계 관계자는 “최근 이마트 노조에서 규제 완화 필요성에 공감하는 젊은 직원들이 빠르게 늘어난 결과 기존 노조와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딜 잘 만드는 뱅커' 김태훈 우리은행 본부장, PEF 대표된다 2025-12-26 11:23:06
잘 만드는 뱅커'로 정평이 났다. MBK파트너스의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부 인수금융(6600억원) 및 ING생명보험의 1조원 규모 리파이낸싱, 라파즈한라시멘트의 3400억원 규모 인수금융,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버거킹코리아 인수금융 등을 주선했다.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인수작업도 주도했다. KY PE는...
M&A 진전 없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매각 추진 2025-12-24 22:45:01
관리인인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 부회장은 회생법원 허가를 받아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사업부를 분리 매각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작성해 오는 29일까지 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K는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신청...
고려아연, 美 11조원 제련소 건설 예정대로 진행 2025-12-24 17:08:31
회장이 미국 정부를 우군으로 확보한 만큼 MBK·영풍과의 경영권 분쟁은 새로운 구도를 맞게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MBK·영풍 연합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이번 유상증자는 미국의 핵심광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한·미 협력 강...
영풍, '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기각에 9% 급락(종합) 2025-12-24 15:54:52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고 양측에 결정문을 송달했다. 앞서 지난 15일 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의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조8천5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법원, 영풍 제기 가처분 기각…주가 급락세 2025-12-24 15:17:56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에 제기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법원 결정에 따라 오는 26일로 예정돼 있던 유증 대금 납입은 계획대로 이뤄진다.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특징주] 영풍, '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기각에 급락 2025-12-24 15:01:55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고 양측에 결정문을 송달했다. 앞서 지난 15일 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의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조8천5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