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음주단속 경찰관 차에 매단 채 내달린 50대 구속 2025-08-03 21:41:32
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28일 오후 10시40분께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에 불응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도주 과정에서 저지하는 경찰관을 자신의 차량에 매달고 약 10여m가량 주행해 무릎 골절 등 전치 6주 진단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추적 수사에 나선...
'뻥튀기 상장' 의혹 파두…검찰, 본격 수사 착수 2025-08-03 21:03:55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달 초 SK하이닉스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임의제출 방식으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금감원이 지난해 12월 파두와 이 회사의 기업공개(IPO) 주관 증권사...
"인력업체서 보낸 직원이 미성년자"...영업정지 날벼락 '분통'[사장님 고충백서] 2025-08-02 22:41:35
불송치결정(혐의없음)을 하고 용산구청장에게 이를 통지했다. 하지만 용산구청장은 2024년 10월 주식회사 A에게 청소년 고용을 이유로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내렸다. 이에 주식회사 A는 해당 처분이 위법하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 재판에서는 주식회사 A가 청소년들을 직접 고용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됐다....
1억5000만원 받고…'760억원대 수원 전세사기' 공모한 공인중개사 2025-08-01 10:53:24
A씨를 1일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A씨와 같은 중개사무소에서 근무한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 등 10명 또한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1년 8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이 사건의 주범인 정씨 일가의 부동산을 임차인 105명에게 중개해, 정씨 일가로 하여금 154억원가량의 임대차 보증금을 편취하는...
"속옷 입고 무릎 꿇어"…男 취준생 4명 당했다 2025-07-31 17:31:24
서울교통공사 직원 30대 A씨를 지난 25일 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유튜브 등을 통해 알게 된 취업준비생 4명에게 시험 족보와 기출문제를 주겠다며 성적인 폭력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속옷만 입은 상태로 무릎을 꿇어라"는 등의 요구를 하며...
"살려주세요" 서울 가리봉동서 동거녀 살해한 중국인 체포 2025-07-31 14:23:15
답하며 거부했다. 이후에도 경찰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아 사건은 종결됐다. 앞서 2023년 6월 11일에는 B씨가 '넘어져 다리가 부러졌다'고 신고했고, 경찰 조사에서 A씨의 폭행이 확인돼 송치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코렌스, SNT모티브와 소송전서 '무혐의' 판결 2025-07-31 14:05:01
불송치 결정이 내려진 데 이어,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조사에서도 지난 22일 동일하게 '혐의 없음' 결론이 내려진 것이다. 이로써 2022년 2월 코렌스 측을 비방하는 내용의 SNT모티브 측 보도자료 배포로 시작된 양사의 분쟁은 코렌스 측의 완승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양측의 분쟁은 2022년 2월경 SNT모티브가...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생 '쾅'…스쿨존 뺑소니 차량의 정체 2025-07-31 13:35:55
건너지 못하는 상태다. A양 부모는 "아이가 피범벅인 채 집에 와 혼자 피를 닦고 있었다. 처음엔 '넘어졌다'며 말을 더듬다가 나중에서야 차에 치였다고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운전자는 사고 9일 만인 지난 11일 경찰조사를 받았고, 현재 검찰로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여고생 귀갓길 쫓아가 성폭행 시도했는데…구속영장 기각 사유는 2025-07-31 07:23:41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측은 "가해자 A씨가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몰라 불안감에 떠는 등 정상적인 일상이 불가능해졌다"고 분개했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조사 중이며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파악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0대 부모, PC방서 게임 즐기는 사이 23개월 아이 숨져 2025-07-30 18:20:07
검찰 송치됐다. 30일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방임) 혐의로 30대 부부 A씨와 B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월 20일 새벽,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의 자택에 생후 23개월 된 아들을 홀로 남겨둔 채 외출했다가 아이가 숨지는 결과를 초래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