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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서울 가리봉동서 동거녀 살해한 중국인 체포 2025-07-31 14:23:15
답하며 거부했다. 이후에도 경찰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아 사건은 종결됐다. 앞서 2023년 6월 11일에는 B씨가 '넘어져 다리가 부러졌다'고 신고했고, 경찰 조사에서 A씨의 폭행이 확인돼 송치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코렌스, SNT모티브와 소송전서 '무혐의' 판결 2025-07-31 14:05:01
불송치 결정이 내려진 데 이어,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조사에서도 지난 22일 동일하게 '혐의 없음' 결론이 내려진 것이다. 이로써 2022년 2월 코렌스 측을 비방하는 내용의 SNT모티브 측 보도자료 배포로 시작된 양사의 분쟁은 코렌스 측의 완승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양측의 분쟁은 2022년 2월경 SNT모티브가...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생 '쾅'…스쿨존 뺑소니 차량의 정체 2025-07-31 13:35:55
건너지 못하는 상태다. A양 부모는 "아이가 피범벅인 채 집에 와 혼자 피를 닦고 있었다. 처음엔 '넘어졌다'며 말을 더듬다가 나중에서야 차에 치였다고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운전자는 사고 9일 만인 지난 11일 경찰조사를 받았고, 현재 검찰로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여고생 귀갓길 쫓아가 성폭행 시도했는데…구속영장 기각 사유는 2025-07-31 07:23:41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측은 "가해자 A씨가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몰라 불안감에 떠는 등 정상적인 일상이 불가능해졌다"고 분개했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조사 중이며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파악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0대 부모, PC방서 게임 즐기는 사이 23개월 아이 숨져 2025-07-30 18:20:07
검찰 송치됐다. 30일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방임) 혐의로 30대 부부 A씨와 B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월 20일 새벽,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의 자택에 생후 23개월 된 아들을 홀로 남겨둔 채 외출했다가 아이가 숨지는 결과를 초래한 혐의를 받는다....
소액대출 빌미 고가폰 개통…2~3년간 수백만원 요금폭탄 2025-07-30 18:20:03
이 중 총책 A씨를 포함한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휴대폰깡은 대출 희망자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한 뒤 단말기를 사들이는 식으로 돈을 지급하는 불법 사금융이다. 이들은 경북 구미와 대전 등 전국에 대부업체 53곳과 텔레마케팅 사무실 12곳을 운영하며 인터넷 광고를 통해 소액대출 희망자를 모집했다....
술집서 일하다 남편 만나?…'15살 연상♥' 소희, 끝까지 간다 2025-07-30 16:01:15
검찰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소희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터무니없는 허위사실로 인해 불편한 일을 겪게 돼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 현재 사건은 수사기관에 송치된 상태"라고 적었다. 게시글에 따르면 소희는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등 팔로워 수가 많은 대상을 상대로 루머를 퍼뜨리는 계정에 자신에...
서울 가락동 밤거리 '삐끼' 대거 적발…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영상] 2025-07-30 14:00:38
일당 5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가락동 유흥가 일대에서 일부 호객꾼들이 인도를 넘어 차도까지 나와 적극적으로 호객행위를 벌인 정황을 포착했다. 이들은 성매매까지 알선한 것으로 파악돼 경찰은 기획 단속에 착수했다. 경찰은 작년 11월 유흥업소 11곳 대상으로 두차례에 걸쳐 압수수색 영장을...
"중고 팔아요" 가짜글…내막 들여다보니 '헉' 2025-07-30 07:31:43
11명을 구속 송치하고, B씨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 중고차, 가전제품 등 매물 글을 허위로 올리고 돈만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이 범죄행각에 2천500여명이 피해를 입었고 피해 액수는 26억원가량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범죄수익금...
'부전자전'…비비탄 난사 군인 父 "다 죽인다" 협박 2025-07-29 20:58:00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9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개에 비비탄을 난사한 군인의 부친 50대 A씨는 협박 등 혐의로 최근 창원지검 통영지청에 송치됐다. A씨는 사건 발생 뒤 피해자 측을 찾아가 '다 죽이겠다' 등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8일 오전 1시께 거제시에서 20대 남성 3명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