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음주 뺑소니' 낸 전과 4범 실형 면했다…왜? 2024-02-25 08:35:51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은 점,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점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은 점, 피고인이 도주했다가 곧바로 자수한 점, 피해자와 수사기관에서 원만하게 합의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상관 ID로 접속해 휴가 일수 늘린 해군 조교 2024-02-24 08:27:44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자신의 포상 휴가를 2일 더 늘려 휴가증을 발급받았다. 재판부는 "자기 직책과 권한을 악용해 각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꽤 불량하다"면서도 "A씨가 대체적인 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일부 범행은 B씨 요청에 따라 저지르는 등 경위에 다소 참작할 사정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전두환에 사형 선고한 김영일 前헌법재판관 별세 2024-02-23 22:40:48
업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크게 참작할 수 없다"고 질타했다. 2004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맡은 헌재 전원재판부 구성원으로서 국회의 청구 기각 결정에 참여했다. 행정수도 이전을 둘러싼 논란 속에 행정수도이전특별법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위헌 의견을 내기도 했다. 2005년 헌법재판관을 퇴임한 후...
"내 일기장을 버려?"…60대 아버지 살해한 30대 아들 2024-02-22 15:09:57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은 정당해 수긍할 수 있으며, 양형 조건을 종합해 다시 살펴보더라도 원심의 형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항소기각 사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6일 오후 8시 52분께 경기도 안산시 주거지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미 5번 걸렸는데…또 술 먹고 운전대 잡은 50대 실형 2024-02-18 09:48:11
점 등을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형이 가볍다'는 검찰 주장을 살핀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미 음주운전 범죄로 세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고 1차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는 등 여러 차례 선처를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자숙하지 않고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더 이상 재산형을 통해서는 개전을...
"죽이고 싶다" 수십통 문자 폭탄…건물주 협박한 세입자 2024-02-18 09:33:32
오자 낫을 집어 들고 와 "빨리 나가지 않으면 죽어버리겠다"며 과일 상자를 내리찍고 유리병을 집어던져 깨뜨리기도 했다. 재판부는 "협박의 내용과 수법에 비춰 범행의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고인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동종 전과는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적색신호에 건너던 보행자 친 운전자, 항소심도 '무죄' 2024-02-18 06:08:03
차로 차량 전조등 때문에 A씨 시야가 방해받은 점 등을 고려했다. 또 감정 결과, A씨가 사고 직전 제한속도를 지켰다고 하더라도 당시 밝기 등을 고려했을 때 B씨를 검은 물체 정도로만 인식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을 참작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단순히 운전자가 전방 주시 의무를 위반해 이 사고가 발생했다고...
출근길 음주 뺑소니로 20대 사망케 한 운전자 항소심서 감형 2024-02-15 18:01:42
6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선고 직후 유가족을 향해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 아버지를 증인으로 불러 입장을 들어봤고, 슬픔이 극심한 것을 재판부가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재판부가 형을 정할 때는 피고인에 대한 양형 사유도 참작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해를 부탁하는 취지의 말을 남겼다. 김영리...
'재벌 3세 사칭' 전청조 오늘 1심 선고…檢, 징역 15년 구형 2024-02-14 07:21:13
참작해달라고 주장했다. 전씨와 함께 공범으로 지목된 전씨의 전 연인 남현희(43) 씨에 대한 수사는 아직 진행 중이다. 자신의 재혼 상대였던 전씨와 공범으로 지목돼 고소·고발된 남씨는 전씨와 공모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입장이다. 검찰은 전씨의 경호팀장 역할을 하며 사기 행각에 가담 혐의를 받는 이모 씨에게는...
불법대출 가담 안한다고 10대 후배 야구방망이로 구타 2024-02-13 06:11:13
중용하고 이를 거부하자 감금, 폭행, 가혹행위를 해 죄질이 나쁘다"며 "특히 A씨는 범행을 주도하고 다른 후배들을 범행에 끌어들여 죄책이 무겁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A씨는 상당 기간 구금돼 자숙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들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을 참작했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