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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PRO] Today's Pick : "삼성전자, 내년 HBM 출하량 세 배 늘 것" 2025-12-10 08:48:13
29만1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iM증권 [체크 포인트] -내년 BTS 완전체 복귀. 유력 타임라인은 내년 3월 신보 발매 후 4월부터 월드투어. -이를 감안하면 연초에는 관련 발표가 있을 것. -월드투어는 약 350만~400만명 관객 동원 예상. -북미·유럽 공연 비중 확대외 이연 수요에 따른 ATP 상승 기대. -해외...
'이게 웬 떡이냐'…1억원대 아파트 등장에 '우르르' 몰렸다 2025-12-10 07:43:29
3억원대 소액 아파트의 인기가 높다. 가격 부담이 크지 않고 지방 아파트는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에 비해 저감률(경매에서 1회 유찰될 때 최저가가 낮아지는 비율)이 높아 저가 매수 기회를 잡기가 비교적 쉽기 때문이다. 경매는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아 전세 보증금을 활용한 자금 조달도 가능하다. 중흥마을마이빌...
이마트24, '커리어 리뉴얼' 신청받아…"편의점 점주 될 수도" 2025-12-09 19:16:49
지급한다. 별도의 전직 지원금도 직급에 따라 1000만~2000만원 준다. ‘이마트24 창업 지원’은 법정 퇴직금을 비롯해 월 급여 12개월치의 특별위로금을 지급하고, 이마트24 점포를 5+5년 옵션으로 계약할 수 있게끔 했다. 점포 운영 지원금을 3년간 지급하는 등 창업비용도 지원한다. 옵션 가운데 어느쪽을 택하든...
FOMC 앞둔 비트코인, 9만달러 분수령…반등 신호 나오나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 2025-12-09 18:17:50
상대적 약세가 두드러지며 여전히 8만4000~9만1000달러 범위에 머물러 있다. 약 700만BTC가 미실현 손실 상태로 남아 있어 시장이 뚜렷한 반전 동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물 수요 약화로 ETF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으며, 상승 구간에서도 매수 축적보다 ‘강세를 이용한 매도’가...
月 1000대도 못판 한국GM…내수 포기하나 2025-12-09 17:58:50
했다. 현재 직접 고용 1만1000명, 협력업체를 포함하면 약 15만 명이 한국GM 부평·창원공장에 엮여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이날 부평공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서 세금을 지원받고도 끊임없이 사업 축소와 구조조정을 벌이는 행태를 두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겁 줘도 늘어난 산재처럼…"과징금 폭탄만으론 기업 보안력 못 높여" 2025-12-09 17:54:58
국민의힘도 중대한 과실을 반복한 기업 또는 1000만 명 이상에게 피해를 끼친 기업에 매출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매기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내면서 법 처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여야, 과징금 확대 공감여야가 발의한 법 개정안에 공통적으로 담긴 내용은 ‘반복적·중대한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한 과...
"개인정보 유출 땐 매출 10% 과징금" 2025-12-09 17:44:16
법안심사소위원회의에 직회부해달라고 요청한 만큼 법 처리가 탄력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3년간 고의 또는 중대 과실로 위반 행위를 반복한 기업에 전체 매출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특례 조항을 추가한 것이 개정안의 핵심이다. 사고가 1회에 그치더라도 1000만 명 이상이 피해를 보거나, 시정명령...
광주은행, 9년 만에 신종자본증권…금리 4.6% 2025-12-09 17:33:41
광주은행이 자본성증권 발행에 나서는 것은 2016년 이후 9년 만이다. 신종자본증권은 발행 시 자본으로 인정된다. 지난 3분기 기준 광주은행의 BIS 총자본비율은 15.69%로 집계됐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을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할 경우 BIS 비율은 16%대 중반으로 올라설 것으로 추산된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
AI 데이터센터가 끌어올렸다…천장 뚫은 구리값 2025-12-09 17:17:04
충분하기 때문에 구리 가격이 t당 1만1000달러 이상에 오래 머물 가능성은 작다”고 예상했다. 반면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미국 비축 수요 지속, 중국의 경기 부양, 미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 전망 등은 구리 가격의 단기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박용진 "타다금지법 찬성, 뼈아픈 과거…'서울형 우버'로 가자" 2025-12-09 17:10:21
"당장 연말 교통 대책이 심야 택시 1000대 증차다. 하지만 올해 서울 개인택시 기사 3명 중 1명 이상이 70세 이상의 고령이다. 실제 도로 위 위기 상황 대처가 현저히 느려질 수밖에 없는 70세 이상 기사에 의한 사고 건수도 매년 급증하고 있다"며 "서울시민의 교통과 안전을 위해 이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