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이는 더이상 면죄부 아냐"…14세부터 처벌한다는 나라 2025-12-30 18:03:13
감소했다. 다만 실제 체포로 어진 건수는 3만4329건으로 전년 대비 27.8% 늘었다. 중화망은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특정 대상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일부 사람들의 악용으로 변질했다. 개정된 법 내용을 보면 더이상 나이는 범죄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빈필·만하임·버밍엄…명문 악단 입성한 2030 韓 연주자들 2025-12-30 18:02:03
말부터 악단 객원 수석을 맡았고, 오케스트라의 제안으로 이듬해 12월 특별 오디션을 치렀다. 이후 약 6개월간의 연수 기간을 거쳐 이 악단 오보에 종신 수석으로 임명됐다. 송현정은 이 악단에 입단한 최초의 한국인 연주자다. 9월엔 한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해나 조(한국명 조수진·31)가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롤렉스로 이어진 가족 서사…'분절된 미학'과 마주하다 2025-12-30 17:53:37
행동 등은 지극히 보편적이면서도 범우주적인 일상이자 과거, 그리고 가족의 현재와 미래인 것이다. 자무시의 (이야기적) 분절은 그렇기에 당위적이고 아름답다. 단면으로 전체와 전부를 사유하는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과연 자무시의 또 다른 수작으로 부족함이 없다. 김효정 영화평론가·아르떼 객원기자
26년간 몰래 '11억' 기부…'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다녀갔다 2025-12-30 17:17:45
겪었지만, 기부는 멈추지 않고 있다. 전주시는 천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노송동주민센터 일대 도로를 '얼굴 없는 천사길'로 조성하고 '얼굴 없는 천사비'를 세웠고, 주민들은 매년 10월 4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년에 5000만원 줄테니 군대로"…병력난에 '파격 제안' 2025-12-30 16:41:19
상태다. 이 때문에 지난해에는 당시 집권 세력이 조기 총선 공약으로 의무 복무제 부활을 검토할 정도로 위기감이 커지기도 했다. 다만 사회적 반발을 고려해 강제 징집보다는, 급여와 경력 설계를 결합한 '유인형 복무 모델'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올랐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블룸버그, 올해 빅 거래로 암호화폐·AI거래·한국 주식 등 꼽아 2025-12-30 00:41:33
실패한 거래로 꼽았다. 또 올해 트리컬러와 퍼스트브랜드의 파산으로 일부 금융 회사가 대출 채권을 날린 사례도 실패한 사례로 들었다. 이 거래는 "바퀴벌레 한 마리가 보이면 아마 더 많을 것"이라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의 말을 인용해 내년에 더 문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美증시,기술주 차익실현에 하락 출발 2025-12-30 00:05:41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월가 전략가와 분석가들은 내년 S&P 500 지수가 평균 9%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주 경제 지표 발표 일정은 비교적 한산하다. 내년도 미국 경제 전망과 금리 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연준의 12월 회의록이 31일 오후(미국 동부시간)에 공개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운전 중 기절' 버스정류장 돌진한 40대…3명 사상에도 '무죄' 2025-12-29 23:21:00
발생 14초 이전까지 신호를 준수하고, 교통 흐름에 맞춰 정지와 출발·차로 변경을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면서 "사고 발생 7초 전 급격한 진로 변경을 했고, 사고 양상과 사고 직후 피고인의 상태에 비춰 그가 의식을 잃었을 개연성이 매우 높다"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룰루레몬, 창업자가 이사회 개편위한 위임장 대결 나서 2025-12-29 23:16:08
가진 새로운 독립 이사진이 주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매니지먼트는 이달 초 룰루레몬에 10억달러 규모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엘리엇은 또 랄프 로렌의 전 CEO인 제인 닐슨을 새로운 CEO 후보로 협력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이란, 1년 간 사형 집행 1500건 돌파…"대중에 공포심 목적" 2025-12-29 22:46:50
것. 인권 운동가들은 "이란 정권이 위협을 느낄 때 사형집행률이 높아진다"면서 "지난 6월 이란-이스라엘 전쟁에서 이란 세력이 패배하자 집행이 다시 급증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란 정부는 "가장 중대한 범죄"에만 한정돼 있다며 사형 집행을 옹호하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