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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 부탁에 '철컹'…마약운반 한국인 10여명 2025-12-26 18:31:24
혐의로 구속된 우리 국민 사례와 대책을 논의했다. 윤 국장은 마약 범죄가 초국가적 조직범죄의 특성을 지닌다며 우리 국민들이 해외에서 마약 운반에 연루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니 외교부와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관련 재외공관이 보다 효과적인 대국민 홍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 '조사거부' 윤영호 체포영장 집행 2025-12-26 17:38:05
내부에서 이뤄졌다. 경찰은 지난 24일 구속 수용 중인 윤 전 본부장을 상대로 접견 조사를 시도했으나 윤 전 본부장 측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조사를 거부해 불발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임의조사 형식인 접견 조사를 더 시도하지 않고 강제수사 방식인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속보] 김건희특검, '관저이전 특혜' 김오진 前차관 구속기소 2025-12-26 13:24:24
[속보] 김건희특검, '관저이전 특혜' 김오진 前차관 구속기소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내란특검, 윤석열에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불법성 감춰" 2025-12-26 12:38:01
등 5가지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관련 혐의에 징역 5년, 국무위원 심의·의결권을 침해하고 외신 기자들에게 허위 사실을 전파한 혐의, 비화폰 관련 증거인멸 혐의에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사후 비상계엄 선포문 작성 부분에 대해선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은 피고인이...
특검, 尹 '체포방해' 등 3개 혐의에 징역 10년 구형 2025-12-26 11:31:00
지난 7월 구속기소 했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부서(서명)한 문서에 의해 계엄이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대통령기록물이자 공용 서류인 이 문건을 파쇄해 폐기한 혐의도 받는다. 또 '헌정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허위 사실이 담긴...
[속보] 특검, 尹 징역 10년 구형…'체포방해 등' 혐의 2025-12-26 11:11:45
지난 7월 구속기소 했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부서(서명)한 문서에 의해 계엄이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대통령기록물이자 공용 서류인 이 문건을 파쇄해 폐기한 혐의도 받는다. 또 '헌정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허위 사실이 담긴...
패딩으로 꽁꽁 싸맨 황하나…또 다시 구속기로 2025-12-26 11:10:03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2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입감돼 있던 황씨는 26일 오전 10시 30분께 호송차를 타고 수원지법 안양지원에 도착했다 두꺼운 패딩 점퍼를 입고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황씨는 혐의를 인정하는 지 등 취재진...
'한파에 꽁꽁' 황하나, 영장심사 출석…마약혐의 질문에 묵묵부답 2025-12-26 11:09:07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입감돼 있던 황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호송차를 타고 수원지법 안양지원에 도착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황씨는 두꺼운 회색 패딩 점퍼를 걸친 채 모자와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가린 모습이었다. 그는 "혐의...
'마약 도피' 황하나,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 2025-12-26 09:20:23
26일 오전 11시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전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하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하나는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유치장에서 법원으로 이동할 때 취재진에 노출될 것으로 보인다. 황하나가 직접 혐의와 관...
망치로 노래방 종업원 무차별 폭행...50대男 검거 2025-12-26 08:57:10
종업원인 60대 여성 B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는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B씨는 두부 열상을 입어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