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만원 줄게" 여중생 꾀어낸 20대 군인…음란행위 요구 2025-12-16 10:45:34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한 모텔에서 B양을 찾았다. 이후 모텔 인근을 배회하던 A씨를 발견해 그를 임의동행 후 조사했다. 현역 군인인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호기심에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I 조작이라더니…'가세연' 김수현 녹취록, 국과수 결론은 2025-12-15 22:10:10
등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은 지난 8월 문제의 녹취록에 대한 감정을 국과수에 의뢰했다. 경찰은 녹취록의 조작 가능성을 여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녹취록 외에 다른 증거물을 토대로 사건 경위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조만간 김씨에 대한 검찰 송치 여부도 결정될 전망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경찰, 전재수 자택 등 10곳 압수수색…통일교 수사 속도 2025-12-15 17:50:04
상황에 놓였다. 뇌물수수 사건은 경찰에 접수된 이후 송치까지 6개월 이상 걸린 비율이 올해 1~9월 기준 62.1%에 달할 정도로 입증 난도가 높다. 권력형 비리 사건 수사 경험이 많지 않은 경찰의 수사가 성과를 낼지는 미지수다. 경찰은 현직 국회의원인 이춘석 의원에 대한 주식 차명 거래 의혹 사건 수사를 4개월째 마무...
통일부, 대북전단 금지 '대못'…전날 국회 법 통과 '환영' 2025-12-15 16:29:26
9월 이들을 불구속 송치했다.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역시 이 단체가 비행금지구역 내 비행으로 항공안전법을 위반했다며 과태료(150만원) 부과하기도 했다. 경기 연천경찰서 역시 또 다른 대북단체 대표와 회원 총 20명에 대해 항공안전법·고압가스법·재난안전법 혐의로 지난 10월 말께 불구속 송치했다. 한편...
[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주식을 팔아 거액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투자자를 속이기 위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수억원짜리 외제 차를 타고 다니는 등 재력가 행세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유령업체 오렌지쇼크 대표 A씨(42)를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2025-12-14 18:14:32
형사 사건 수사를 지연시키거나 불송치를 유도하고, 고소 대리를 맡은 사건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실무자의 역할이 결정적인 만큼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경찰이 필수 전력으로 꼽힌다. ◇‘미등록 전문위원’은 관리 사각지대중소형 로펌에서 소위 사건 브로커로 활동하는 미등록 전문위원 문제도 심각하다....
후진차에 일부러 '쿵'…보험금 8,700만원 챙긴 배달원 2025-12-14 15:34:40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운전자 사각지대가 있는 화물차나 후진 차량을 골라 일부러 접촉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차선을 급히 변경하는 차량을 향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추돌하는 방식으로 사고를 유발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이런 수법으로 A씨가 낸 고의 사고는 모두...
"간도 크네"…경찰서 아래층서 훔친 카드 긁은 차량털이범 2025-12-14 14:13:59
1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0월 영등포구와 구로구 일대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차량 8대에서 현금과 카드 등 25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카드로 결제를 시도하거나 실제 사용한 혐의도 포함됐다. A씨는 며칠간 범행을 이어오다 10월 2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2층의 한...
후진차량에 '쿵'…보험금 8천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 2025-12-14 12:00:13
송치됐다.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동 기획조사로 이륜차 배달원 A씨가 33건의 고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를 적발했고, 대전둔산경찰서가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A씨는 운전자 사각지대가 있는 화물차 등 후진하는 차량에 고의로 접촉해 사고를...
태권도장 여성 탈의실 불법 촬영, 피해자 29명…피의자는 관장 2025-12-13 17:48:49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1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한 A씨를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올해 11월17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용인시 소재 태권도장 여성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