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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에스,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으로 日 시장 공략 가속화 2025-08-27 09:00:00
시부야에서 '스푼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는 듣는 것을 좋아해 곰에서 토끼로 변한 스푼 공식 캐릭터 '스푸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스푼의 소셜 채널 'X'에서 여러 콘텐츠에 활용되는 스푸니는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마케팅 캐릭터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글로벌PMC, 日 PIM과 전략적 업무협약…도심 원룸맨션 투자 문호 확대 2025-08-26 15:32:28
글로벌PMC(대표 김용남·왼쪽)는 25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 본사를 둔 부동산 개발·운영 전문기업 PIM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IM, 도심 원룸맨션 및 리노베이션 전문기업 PIM은 도쿄 도심 핵심 지역에서 투자용 원룸맨션과 리노베이션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 부동산 전문기업이다. 개발부터 임대관리...
도쿄 신축아파트 40% 외국인이 샀다…日 규제 카드 꺼내나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5-08-25 06:29:01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도쿄의 치요다, 시부야, 미나토구 신축 아파트 분양 물량 중 20~40%가 외국인에게 판매된다는 미쓰비시UFJ신탁은행의 보고서는 단순한 통계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엔화 약세와 일본 자산의 상대적 저평가라는 거시경제적 요인이 만들어낸 구조적 변화의 증거입니다. 특히 중국 등 아시아...
"저성장 고령화 시대…가성비 소비재로 투자 동력 찾았죠" 2025-08-24 17:13:04
일본 도쿄 시부야에 1호점을 연 데 이어 오는 9월 하라주쿠에 2호점을 낼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일본은 장기 저성장을 겪으며 점심값이 1000엔을 넘으면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며 “가격 대비 양과 품질을 갖춘 맘스터치가 현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에는 마녀공장 지분 52%를...
"도쿄 또 난리나겠네"…상장 추진하는 무신사 '깜짝 결정' 2025-08-21 14:35:12
시부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K패션에 관심이 많은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현지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는 무신사가 2021년부터 진행해온 일본 팝업 중 가장 큰 규모다. 10월 3일부터 26일까지 약 3주에 걸쳐 80여 개의 K패션·뷰티 브랜드를 선보인다....
무신사, 도쿄서 역대 최대 규모 팝업 스토어 2025-08-21 10:20:35
무신사가 오는 10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 2025’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신사가 2021년부터 진행해 온 일본 현지 팝업 중 최대 규모다. 고감도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무신사가 주목하는 라이징 브랜드까지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팝업 스토어는 10월 3일부터 10월...
무신사, 日 도쿄서 팝업…"K패션·뷰티 알린다" 2025-08-21 10:09:27
무신사가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무신사 도쿄 팝업스토어(팝업) 2025’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10월3일부터 24일간 이어지며 약 1147㎡(347평) 규모의 단독 공간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마뗑킴과 로우클래식 등 인기 K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뷰티, 패션 잡화 브랜드 등 약 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무신사, 10월 도쿄에 팝업스토어…"K패션·뷰티브랜드 선보인다" 2025-08-21 08:23:08
= 무신사는 오는 10월 3∼26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무신사 도쿄 팝업스토어 2025'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무신사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 온 일본 현지 팝업스토어(임시 매장) 행사 중 최대 규모(약 347평)로 마련되며, 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을 판매한다. 무신사는 매장에서 회사 역사를 소개하고,...
현대백화점, 도쿄에 업계 첫 'K패션' 상설 매장 2025-08-19 17:05:03
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9일 도쿄 시부야에 있는 쇼핑몰 파르코에서 더현대 글로벌 리테일숍을 개점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의 해외 사업 부문인 더현대 글로벌에서 첫 번째로 낸 정규 매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더현대 글로벌 1호점은 1~2개월 단위로 판매하는 패션 브랜드가 바뀌는 로테이션 운영 방식이...
"세계가 반했다"…'K패션' 격전지 된 곳, 어디길래? 2025-08-19 15:00:04
시부야점 4층에 더현대 글로벌 리테일숍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의 해외사업 부문인 더현대 글로벌의 첫 번째 정규 매장이다. 더현대 글로벌 1호점은 1~2개월 단위로 브랜드가 바뀌는 로테이션 운영 방식이 특징이다. 첫 브랜드는 신진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트리밍버드'다. 트리밍버드는 무채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