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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번엔 '이민자 급증세' 샬럿 단속…이틀간 130명 체포(종합) 2025-11-18 15:16:09
문제가 있는 한 남성이 열차에서 우크라이나인 여성 난민을 칼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자 이를 정치 쟁점화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살인사건을 '통제 불능 범죄'로 규정하며 불법이민자·범죄자 단속을 위해 민주당 도시에 군을 투입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포석을 깔기도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샬럿이...
트럼프, 이번엔 '이민자 급증세' 샬럿 단속…이틀간 130명 체포 2025-11-18 11:47:59
문제가 있는 한 남성이 열차에서 우크라이나인 여성 난민을 칼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자 이를 정치 쟁점화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살인사건을 '통제 불능 범죄'로 규정하며 불법이민자·범죄자 단속을 위해 민주당 도시에 군을 투입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포석을 깔기도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샬럿이...
'교도소 사망설' 퍼진 엑소 출신 크리스, 중국 공안이 입 열었다 2025-11-14 17:49:46
성폭행을 당했고, 두목의 요구를 거부해 살해당했다"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과 함께 파란색 죄수복을 입은 남성의 사진이 함께 올라왔고 작성자는 "수감 중인 크리스의 최근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진은 업로드 직후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빠르게 확산됐다. 허위 정보가 확산되자 장쑤성 공안국은...
'남성 4명 살해' 미모의 연쇄살인범, 공범 정체가…'깜짝' 2025-11-10 07:27:27
브라질에서 미모의 여성이 5개월 동안 최소 4명의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충격을 안겼다. 그의 범행을 도운 공범들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며, 살인 과정을 마치 연구 주제처럼 암호화해 모의한 정황도 드러났다. 상파울루 출신 아나 파울라 벨로소 페르난데스(36)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최소 4명을 독살한 혐의로...
이별 통보에 격분…운전하던 남자친구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2025-11-09 13:19:24
30대 여성이 실형을 면했다. 피고인과 피해자가 합의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이 참작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최근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16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작년 12월 17일...
[가자를 가다] 휴전후 이스라엘은…"긴장 조금 내려놨지만 하루빨리 예전처럼" 2025-11-07 11:22:04
발발한 이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손에 살해당한 이들을 추모하고, 납치당한 이들의 귀환을 바라는 마음이 모이던 상징적인 성지와 같은 장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에 따라 재차 휴전이 이뤄진 직후인 지난달 11일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가 직접 참석해 연설하...
천호동 흉기난동범 구속…"증거인멸 우려·도망 염려" 2025-11-06 20:59:03
조합 관계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 및 살인미수)를 받는다. 당시 조씨에게 공격당한 60대 여성 A씨가 피를 흘리며 건물 밖으로 달아났지만, 조씨는 뒤따라 나와 공격을 이어가려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에게 제압된 뒤 경찰에 검거됐다. 피해자 중 50대 여성은 사건 당일 오후...
긴급 체포된 美 전직 앵커, 흉기로 80대 노모 살해해 기소 2025-11-03 21:58:53
미국의 한 전직 뉴스 앵커가 80대 노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2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경찰은 핼러윈인 지난 10월 31일 오전 7시 52분쯤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의 한 주택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주택 밖에 서 있던 한 여성을 발견, 그...
12살에 결혼 '어린신부', 1.5억 못내면…기막힌 사연 2025-11-03 20:11:16
학대를 받던 끝에 사망 사건에 휘말려 사형을 선고받은 여성이 '목숨값'을 지불하지 못할 경우 형이 집행될 위기에 놓였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란 북부 고르간 교도소에 수감된 25세 사형수 골리 코우흐칸은 7년 전 18세 때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그에게는 이슬람 ...
학대받던 이란 '어린 신부' 남편 살해죄…1억5천 못내면 사형 2025-11-03 19:51:06
살해죄…1억5천 못내면 사형 소수민족·여성·빈곤…이란 최대 취약계층의 인권 실태 상징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이란의 한 어린 신부가 '목숨값' 100억 토만(약 1억5천만원)을 내놓지 못하면 교수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란 북부 고르간 교도소의 사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