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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여원 챙긴 재력가 알고보니…"이럴수가" 2025-10-08 08:03:05
그는 건설 현장 일용직 근로자였고 자녀까지 있는 기혼자였다. 그는 B씨 명의의 신용카드도 4억900만원 상당 쓴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속인 점,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은 점, 동종 전과가 있고 일부는 이 사건과 범행 수법이 유사해 재범 위험성이 커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명절이 두려워요"…추석연휴 '가정폭력' 급증 2025-10-05 14:29:29
937건), 2022년 4일간 3천660건(일평균 915건), 2021년 5일간 4천568건(일평균 914건)이 집계됐다. 경찰은 명절 기간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가 크게 증가하는 만큼 재범 우려가정, 고위험 대상자, 아동학대 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하고 있다. 아울러 고위험 관계성 범죄 재범 우려자 거주지 등에 지역경찰,...
"가족이 더 무서운 추석"…가정폭력 일평균 1049건 발생 2025-10-05 07:53:17
명절 기간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가 크게 증가하는 만큼 재범 우려가정, 고위험 대상자, 아동학대 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하는 중이다. 아울러 고위험 관계성 범죄 재범 우려자 거주지 등에 지역경찰, 기동순찰대 등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
[단독] 전자발찌 부착자 급증…관리 공백에 국민안전 '빨간불' 2025-10-03 21:46:40
중 재범 가능성이 높은 이들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하도록 해 이동 경로 등을 정부가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전자감독 대상자는 야간 등 특정 시간대에 외출이 제한되고 특정 장소 출입이 금지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편 전자감독 대상자를 지도·감독하는...
[단독] 교도소 수감자 장려금으로 5년간 혈세 1000억 투입 2025-10-02 16:51:00
제도 취지와 달리, 재범 방지 등 성과는 불투명하고 상당 수는 교도소 생활비로 현금을 소진해 예산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나온다. 교화·사회 복귀 등 성과 평가는 부족더불어민주당 소속 전현희 의원이 2일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 6월)간 교도소 수감자 23만 9101명이 작업장려금...
"카톡 업데이트, 진짜 너무 싫다"…소신발언한 男 아이돌 2025-09-28 16:03:29
화면을 캡처해 공개하며 "고등학생 때 (박)재범 님 프사(프로필 사진)로 해놓았던 것까지 넓게 펼쳐져 있다. 내 카톡 프로필에"라며 "지금 다 지우러 간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3일을 기점으로 카카오톡은 출시 15년 만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강행했다. 친구 목록은 인스타그램처럼 피드 형식으로 바뀌었고 각...
정부, 삼청교육대 피해자 국가배상소송 상소 취하·포기 2025-09-28 13:58:34
인권 침해를 자행한 사건이다. 수용된 이들 중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분류된 7500여명은 순화 교육 이후에도 1~5년 보호감호 처분을 받았다. 이들은 군부대에 수용돼 사회와 격리된 채 근로봉사, 순화 교육을 명목으로 노역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구타 등 가혹행위 및 강제 노역이 이뤄져 50여명이 사망하는...
"고딩 때 올렸던 사진이"…이영지도 기겁한 카톡 업데이트 2025-09-26 10:58:32
재범 님 프사(프로필 사진)로 해놓았던 것까지 넓게 펼쳐져 있다. 내 카톡 프로필에"라며 "지금 다 지우러 간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카카오톡은 23일 친구 탭에 피드형 사용자환경(UI)을 도입하고 친구의 프로필 변경 내역을 타임라인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15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이다. 기존에는 친구의...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미수 아니다" 2025-09-24 13:56:09
고의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재범 우려가 높다"며 A씨 등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보호관찰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다. 연녹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출석한 A씨는 고개를 숙인 채 울먹였으며, 이날 재판을 마친 뒤 딸을 쳐다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B씨는 당시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군인 아들 마중가던 엄마 참변…'만취·무면허' 운전자에 징역 10년 구형 2025-09-24 13:13:09
사죄드리고 싶다"며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재범하지 않겠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지난 5월 8일 오전 A씨는 술을 마시고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들이받아 20대 동승자와 SUV 운전자인 60대 여성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승용차의 다른 동승자인 20대 남녀 3명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