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병원 양도양수, 원장이라면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24 11:28:02
온 진료 시스템, 인지도, 환자 차트 등 무형의 영업권과 인테리어·의료장비 등 유형 자산의 가치를 종합한 대가입니다. 즉, 인수 원장이 개원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곧바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의 가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 계약이 여전히 ‘친분’이나 “월 매출 얼마는 나온다”는 막연한...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공공의료 강화 2025-12-24 08:24:52
분석하는 AI 솔루션이다. 응급 및 선별 진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의료비 절감과 진료 효율성 제고 등 사회·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3년간 수의계약을 통해 공공 조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조달...
노보,체중감량약 GLP-1알약 최초로 FDA 승인 받아 2025-12-23 21:12:53
1월 초부터 미국내 약국과 일부 원격 진료 제공업체를 통해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미국내에서는 월 149달러에 제공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노보는 지난 달 트럼프 행정부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현금으로 약값을 지불할 경우 트럼프의 이름을 딴 소비자 약 직판 사이트를 통해 동일한 가격으로 약을 구입할 수...
CT·MRI 수가 깎고 필수의료는 올린다 2025-12-23 19:37:29
자기공명영상(MRI) 등 영상검사 건강보험 수가(진료비)를 인하해 필수의료 보상을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제2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건보 수가 체계의 합리적 개편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진료 항목 간 심각한 수익 불균형을 손보기로 했다. 이 같은 불균형은 문재인 정부 시절 초음파·CT·MRI 등...
내년 실손보험료 7.8%↑…車보험료도 인상 압박 2025-12-23 17:49:45
등 비급여 진료 확대로 실손보험 적자 규모는 지난해 1조6226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도 1조원 이상 순손실이 예상됩니다. <앵커> 대표적인 필수 보험인 자동차 보험료도 내년 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요. <기자> 자동차보험도 5년 만에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4년째 이어진 요율 인하와 수리비...
전현무, 얼마나 억울했으면…9년전 은밀한 처방 기록도 공개 2025-12-23 17:49:42
"해당 진료는 인후염·후두염·위식도역류 등의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 위 자료들을 통해 당시 전현무의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비급여 보장 줄이고 보험료 낮춘 '5세대 실손' 2025-12-23 17:27:46
1000만원으로 축소된다. 일부 도수치료 등 과잉진료 발생 우려가 큰 비급여는 보장에서 제외한다. 암, 뇌혈관 등 중증 비급여는 기존 보장 수준을 유지한다. 이 상품은 내년 2월께 출시될 전망이다. 보험업 감독규정 및 감독업무 시행세칙이 개정되면 곧바로 상품을 내놓을 수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은 5세...
'고질병' 실손 적자…과잉진료·의료쇼핑에 보험료 5년간 46% 올라 2025-12-23 17:27:34
민간 보험시장에 개입하면서 과잉 진료에 대해 적절한 감독 체계를 구축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과잉 이용 우려가 큰 도수치료와 방사선 온열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등 3개 비급여 항목을 관리급여로 지정했다. 관리급여로 지정되면 건보 본인부담률이 최고 95%로 높아지고 진료비와 급여...
4세대 실손보험료 내년 20% 오른다 2025-12-23 17:20:04
진료와 소비자의 무분별한 의료 쇼핑이 맞물려 실손보험료 ‘인상 쇼크’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내년 실손보험료 조정률이 이같이 산출됐다고 23일 발표했다. 작년과 올해 실손보험료가 각각 평균 1.5%, 7.5% 오른 것과 비교하면 인상폭이 크다. 2022년부터 내년까지 5년간 누적...
[사설] "2040년 의사 1만8700명 부족" 다시 확인된 의대 증원 필요성 2025-12-23 17:13:12
되고 있다. 하지만 추계위 논의에서 AI 활용으로 진료 생산성이 높아져도 2040년 의사 수는 수요에 비해 1만 명가량 부족한 것으로 계산됐다. 근무일이 지금보다 10% 줄면 의사 부족 인원이 최대 3만6000명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술 및 진료 환경 변화와 무관하게 가파른 고령화로 의료 수요가 폭증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