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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해병 특검 "김건희 비화폰 실물·통신내역 확보" 2025-08-01 11:34:16
제출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검은 오는 6일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과 정종범 전 해병대 부사령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할 계획이다. 이들은 각각 2023년 7월 해병대 수사결과 보고와 언론 브리핑 취소, 당시 이종섭 장관 주재 회의 등에 깊이 관여한 핵심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언론 단전·단수 지시 혐의로 구속 2025-08-01 00:56:52
판단해 직권남용 혐의도 영장에 포함했다. 이 전 장관은 위증 혐의도 받는다. 지난 2월 11일 윤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부인했지만 특검은 계엄 관련 문건을 들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대화하는 CCTV 영상을 확보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韓형사법무연, 민법 담보법 논의…서울변회, 檢개혁 쟁점 다뤄[로앤비즈 브리핑] 2025-07-31 14:55:15
추진하겠다고 밝힌 ‘검찰 개혁 4법’(검찰청 폐지·공소청 신설·중대범죄수사청 신설·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법안)에 대해 쟁점이 될 주요 사안들이 집중 조명된다. 헌법 합치 여부, 수사의 효율성 저하 가능성, 정치적 중립성 확보 문제 관련 복합적인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다시 살인 저지른 강도살인 전과자…범행 후 한 충격적인 행동 2025-07-31 06:00:03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수단·결과, 범행 후 정황 등 양형 조건을 고려할 때 징역 13년형이 심히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며 “재범 위험성에 따라 10년간의 전자발찌 부착을 명한 조치도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김건희도 '비화폰' 썼다…특검, 'VIP 격노' 시점 통신기록 수령 중 2025-07-30 13:41:00
소환해 ‘VIP 격노 회의’ 이후 수사결과 보고서 회수 및 수정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같은 날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한 2차 참고인 조사도 진행된다. 정 특검보는 “국방부와 해병대 관계자 진술에서 새롭게 파악된 내용을 검증하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광장, 싱가포르서 세미나 개최…충정은 본점 광화문 이전 [로앤비즈 브리핑] 2025-07-28 17:03:56
대륜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을 위한 해외 IP 전략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대륜은 국내 고객사의 미국 특허 출원을 비롯해 해외 IP 라이선싱, 해외 임상시험, 제조·유통 계약 검토, 기술기반 M&A, 투자 유치 관련 IP 컨설팅 자문 등 분야에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CCTV에 다 찍혔어요" 교사 울린 어린이집 원장…대법서 '철퇴' 2025-07-28 12:00:02
것은 개인정보의 지배·관리권을 이전하지 않은 채 스스로 개인정보를 쓰는 행위”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환송심에서는 A씨가 개인정보처리자로 평가될 수 있는지, A씨의 개인정보 이용이 CCTV 설치 목적을 초과한 것인지 심리할 필요가 있다”며 사건을 원심으로 돌려보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순직해병 특검, 조태용 전 안보실장 소환…"지시·보고 경위 확인" 2025-07-28 11:32:33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특검은 이날 오후 2시 허태근 전 국방정책실장을 재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허 전 실장은 앞선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이번에는 이른바 ‘괴문서’로 불리는 국방부 문건의 작성·보고 경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국적 잃으면 국민연금도 끝…법원 "자동으로 효력 발생, 행정처분 아냐" 2025-07-28 07:00:07
자체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A씨가 공단 담당자로부터 ‘문제없다’는 말을 들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를 뒷받침할 증거가 없고, 해당 발언 역시 ‘미합중국 시민권자’에 관한 것으로 ‘국적 상실자’와는 무관하므로 신뢰보호 원칙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법원 "尹, 계엄 정신적 피해 보상…1인당 10만원 위자료 지급하라" 2025-07-25 17:51:18
전 대통령을 상대로도 유사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의 위법 행위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책임질 수 있을 뿐 국민 개개인에 대해 법적 의무를 부담하는 존재는 아니라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청구를 기각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