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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덕분"…지난해 서울 아파트 준공 51% 급증 2026-02-04 14:48:07
3만2000가구로 전년 대비 23.2% 증가했다. 이 가운데 아파트 착공은 2만7000가구로 같은 기간 24.3% 늘었다. 정비사업 물량이 전년 대비 3.7% 많은 1만4000가구로, 아파트 착공의 50.9%를 차지했다. 준공 물량은 5만5000가구로 전년의 3만9000가구보다 39.7% 늘었는데, 전체의 91.4%에 해당하는 5만가구가 아파트였다....
코레일, 설 역귀성 열차 등 ‘특별 할인상품’ 판매 2026-02-04 14:07:11
할인 등 설 연휴 특별 할인상품을 판매한다. 대상 열차는 설 특별수송(2월 13~18일) 기간에 당일(17일)을 제외한 5일간 운행하는 열차 가운데 좌석에 여유가 있는 열차 1303대다. 먼저 KTX와 일반열차(새마을·무궁화호 등)의 빈 좌석 운임을 최소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가족 승객 등 4명이 함께 편도 9만9000원...
베네수 석유 차지한 美…정작 정유업체는 "물량 감당 안돼" 2026-02-04 11:15:36
허가를 철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운송 허가로 미국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기준 미국으로 향한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량은 하루 28만4000배럴이다. 지난해 12월 물량(하루 약 9만9000배럴)과 비교하면 세 배가량 뛰었다. 셰브런은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하루 약...
강유정·김상호 집 내놨다…'다주택' 청와대 참모 또 누구? 2026-02-04 10:09:51
일부 지분이 있다. 이주한 과학기술연구비서관은 대전에만 2채가 있는데, 7억9000만원짜리 약 31평 아파트와 내년 입주 예정인 약 48평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다. 김소정 사이버안보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대전과 세종에 7억원대, 8억원대 30평짜리 아파트를 1채씩 보유 중이다. 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일...
"역대 1월 최고 실적"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 호조에 강세 2026-02-04 09:27:35
50만9000원에, 기아는 2300원(1.49%) 상승한 15만63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장중 현대차는 51만8000원(5.39%), 기아는 15만8000원(2.6%)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국 내 판매 호조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1월 현지 판매량이 5만5624대였다고 밝혔다.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은 “미...
"아파트 때문에"...'탈 서울', 35년 만에 최소 2026-02-04 07:52:29
다만 서울의 순유출 기조가 단기간에 순유입으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집값 격차와 생활비 부담이 여전히 크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인구이동 분석'(2001∼2024년) 결과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다. 지난 24년 동안 서울을 떠난 사람의 숫자는 차츰 줄어들었다. 특히...
"CJ CGV, 효율화 마무리…돈 버는 구간 진입"-대신 2026-02-04 07:42:46
"올해 전국 관객수가 1억3000만명을 달성할 경우 목표주가는 향후 9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대비 관객 수는 60%, 박스오피스는 70% 수준이다. CJ CGV는 지난 4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6700억원, 68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5%, 301% 상승한 수치다....
공고 뜨기도 전에 '문의 폭주'…'청약 경쟁' 예고한 서울 아파트 [주간이집] 2026-02-04 06:30:01
공개되지 않은 만큼 분양가 윤곽도 아직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같은 입지에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없어 명확하게 비교하기도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맞은편에 위치한 신길뉴타운이 분양가 책정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길뉴타운 대장단지로 꼽히는 '래미안에스티움' 전용 84㎡는 지난...
日 경제계, 재원 대책 없는 감세에 “책임 있는 정책 부탁” 호소 2026-02-03 18:42:43
2조9000억엔이었다. 연구·개발(R&D), 임금 인상 촉진 등을 위한 감세다. 한 경제단체 관계자는 “조특 재검토에 따른 법인 감세 축소는 간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재원 대책 없는 감세는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지난달엔 재정 악화 우려 등에 장기 금리가 27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일본 국채와 엔화 매도세가...
마약·도박 이어 중고차 수출마저…"코인으로 돈세탁" 2026-02-03 17:54:02
1조9000억원으로 이 중 80%에 달하는 1조5000억원가량이 가상자산을 활용해 이뤄졌다. 환전업자가 텔레그램으로 고객(송금의뢰인)을 모집하고, 해외 공모자에게서 스테이블코인(테더)을 전송받아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를 통해 현금화한 뒤 국내 수령인에게 지급하는 식이다. ◇ 범죄수익, 코인으로 은폐·세탁수출입 등 무역...